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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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유하정씨티헌터입니다. 씨리가 요즘 많이 유명해졌죠? 라디오,주간지,월간지에 엘에이까지...ioi 더 유명해졌다간 어머님한번 찾아오실 듯 싶습니다. 그날은 나 죽는 날입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앉아쏴부족 과 서서쏴부족이 있습니다. 이런사람 저런사람 모든사람들이 같은생각을 하고 산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교육수준이 높은 탓인지 제 글이 별로 입맛에 안맞은 분들이 일부 계셨던 탓에 이렇게 제 색깔과 컨셉이 맞는 분들을 모시고 오백만 선수들을 대표해서 열심히 쏘러 다니는 저의 모습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와 같은 길을 걷는 콩꾼부족들은 전체적인 비율로 볼 때 10프로 미만도 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콩꾼 부족들 사이에도 정도의 차이에 따라 레벨이 다 다르겠죠 하지만 모든 남자는 여자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살아오면서 절실히 느낀 사실이죠 항상 호랑이 같던 부장님도.., 나보다 공부 잘하던 민식이도..., 그리고 음란물 절대 안보는 우리 차장님도..., 가족만을 위해 평생을 바치신 우리 아버님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하지만 그 길이 자신의 길이 아니기에 묵묵히 조용히 살아가고 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분들이 제 글 읽고 탈선 할 것이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그냥 삶의 양념으로~~ (헤헤) 간접체험! 그러면서 요즘 어디가 잘나가구 내가 tv보는동안 네온사인 밑에서는 어떤일들이 벌어지고 그런 흐름을 아는 것이 모르고 사는것보단 아주 조금이나마 더 유익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 흐흠 힘들군 주제넘지 않게..,말도 안되는 얘기를 ... 죄송 다시!!! 영양가없는 글들이지만 같은길을 걷는 서서쏴 여러분들은 제 글들을 읽으실 때 이속에 진리가 있다고 생각하시고 정독하셔서 (암기까진 필요없습니다) 밤의 제왕으로 등극하시길 바라며 앉아쏴 팬들께서는 제 글들을 통해 영양가 없는 양아치들이 구사하는 먹고차 전법에 대한 대처방법을 터득하시어 가련하고 불쌍한 조선여인 스타일의 생활을 답습하지 마시고 초특급 프로페셔널 슈퍼걸로 변신하시길 기원합니다. 많은 분들의 승전보를 기원하며 자주 찾아주시고 많이 격려해주시면 캄사하겠습니다. 그동안 올렸던 글들중에 처음부터 조금씩 손을 봐서 하나하나씩 올려놓겠습니다. 바이오리듬의 상승곡선과 내 지갑이 두둑한 시점이 일치할 때 그리고 내 아랫도리가 혈기왕성하는 타이밍 보통 그주기가 두달에 한달정도 오는거 같습니다. 그 타이밍에는 단기간에 많은 콩스토리를 만들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때도 있지요.. 저도 가끔 맨스를 하거든요 그럴땐 흘러간 여인들 스쳐간 여인들 나의 물을 받아준 고마운 여인들과의 이야기들은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배고팠던 나를 3달동안 데리고 살아준 무용선생 박모양 룸살롱에서 만났지만 6개월동안 뜨겁게 사랑한 윤모양 헤어질때마다 오늘은 왜 안해주냐구 울던 스튜어디스 정모양 100분이상 가는 지구력의 나를 5분안에 끌어올리던 심모양 사장실 김모양, 백화점 송모양, 씨씨 조모양 내가 사랑했던 그녀들..., 아무쪼록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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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유하정어느덧 중추절이 가까워왔다. 당금 색무림(色武林)에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나고있다.. 장강의 뒷물결이 앞물결을 덮어버리듯...... 지금 신진 고수중 가장 빼어난 고수는 누가 머라고 해도 금면색공자(錦面色公子)씨리 일것이다 그는 육구방(六九幇)을 세우고 빼어난 문하생을 배출하고있었다... 금면색공자 씨리는 그의 명호에서도 알수 잇듯 자기 얼굴에 금칠을 하여 낭자들의 방어를 허술하게하여 따먹는 신공을 구사하고있었다 그의 신공중 가장무서운 초식은 낭자들의 자존심을 건드려 먼저 옷을 벗게하는 대라존심삼식(大拏尊心三式)일것이다~ 씨리의 신공은 그 이름만 알려 졌을 뿐 그의 신공을 본 남자는 아무도 없다고한다.... 하지만 이 신공에 당한 낭자들의 얘기들 들어보면 먼저 벗지않고는 못배기다고 한다. 각설하고~~~ 그날도 난 육구방에 들려 씨리휘하의 무림 영웅들의 활약상을보고~~ ^^ 나의 사부인 변태마수(變態魔手)를 만나로 강남으로 향했다... (본인의 부탁으로 실명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강남이라함은 여러 고수들과 시정잡배로 우글거리는 곳이다.... 나는 만반의 준비를 했다... 언제 어느곳에서 공격을 당해 낭패를 볼수도 있기때문이다... 모주점에서 나의 사부를 만났다.... '그래 너의 무공은 어느정도 늘었는냐~?' 사부가 나에게 그동안 나의 무공이 얼마나 진척이 됬는지를 물어왔다.... '사부 청출어람(靑出於藍)이란 말을 아싶니까?' '허허 이놈보게 만이 컸구나~' 사부가 나의 너스래에 흡족하듯 웃어보였다~ '사부...사부가 가르처주신 혈마수(血魔手)는 이미 십이성의 경지에 다달았습니다..' 아~~~~ 혈마수(血魔手)~~~~ 이어찌 경악하지 않을수 있겠는가~ 혈마수란 삼국시대 백제의 의자왕의 독문 수법(手法)아니던가~ 의자왕은 이 혈마수로 삼천명의 궁여의 옷자락을 소리도 없이 벗기고, 이 손가락 하나로만 오르가즘에 도달하게 한다는 수법(手法)이다. '그래 너의 무공이 일취월장(一就越長)하는구나~' 사부는 흡족한듯한 미소를 지었다~ '그럼 내가 전수한 혈마체회설공(血魔體廻舌功)은?' '이미 십성의 경지에 도달하였습니다' '엇~' 혈마체회설공(血魔體廻舌功)~~!! 혀 하나로 여자를 휘어잡을 수있다는 초식~~~ 이촛기에 당하면 여자는 절때 마수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여자의 샘에서 애액 펑펑쏫아지게 한다는 초식이다 '그래..... ' '....' '너의 무공이 나날이 발전하는구나~..' '........' '그럼 이쯤에서 너의 무공을 시험해보아야겠다~ '예 그러시지요~' '장소를 옴겨야겠구나~.' 이렇게 해서 나와 사부는 이태원쪽에 있는 크라운 호텔로 옴겼다.... 나의 사부의 장끼는 원스톱 쇼핑이다~ 언제나 호텔나이트에서 여자를 꼬셔서 그 호텔방로 데리고 올라가는 것이 그의 장끼이다. 그리고 사부는 작업 들어가지전 언제나 방을 잡아놓는다~ 그것은 사부의 자신감이었다~ '안심하고 방을 잡아도 되겠는냐?' '예 그러시지요 미리 방을 잡으시지요~~' '허 허~~~~~ ' '그 녀석 자신 만만 하구나~' '그대신 방값은 사부가 내시지요~' '얘끼녀석아 사부가 무슨 돈이 있다고 그러느냐~' '사부 엄살부리지 마시지요~' '......' '사부의 지갑속의 법인카드가 있다는것쯤 이 제자가 알고있으니까~~' '그럼 술값은 니가 내거라~' '허 허 왜 이러십니까~?' '왜 이러다니.....?' '이제자가 쌔끈한 낭자를 바치겠다는데 그깟 술값과 방값이 머가 아깝다고 그러십니까?' '이놈 보게나 그새 빈대신공이(貧貸神功) 십이성에 도달했을쎄~~~~~~' '하하 다 사부님이 가르쳐주신거아닙니까~~~~' 우리는 나이트문을 열고 들어갔다~ '어서오싶시오~~~~~' '아는 웨이타 있으싶니까?' 나이트의 점소이가 우릴 반갑게 마자주었다~ '허허 일단 룸 하나 주게나~' '예예~~~~' 룸으로 들어간우리는 점소이에게 돈5만원을 찔러주었다~ '이보게 점소이 신경줌 써주시게나~' '여부가 있겠습니까~' 돈을 받은 점소이는 연방 허리를 굽실거렸다~ '그리고 술은 발렌타인 한병하고 맥주 조금 안주는 알아서 두개 가져오게나~' '예예~~~~~~' 점소이가 황급히 나갔다~~~~~~ '사부~' '왜 그러느냐~' '잠시 밖의 물을 좀 보고 오겠습니다~' '그러려무나~' 난 밖으로 나와 중앙에 비무대(比舞垈)를 둘러보았다~ 중추절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도 사람들을 만원이었다~ 그리고 무었보다 잘빠진 낭자들이 자신을의 미모를 뽐내기위해 비무대에서 몸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난 다시 룸으로 들어갔다~ '사부 물 굿입니다.....2:3정도로 낭자들이 많습니다' '그래 ' 사부는 흡족한 표정을 지었다~ 무림고수들은 비무대를 한번만 훌터봐도 비무에 참가한 낭자들의 물을 평가할수 있기때문이다.. 조금있자 술이 들어왔다~ 그리고 얼마안있어 점소이가 한 낭자를 데리고 왔다~ 점소이의 손에 이끌려 들어오는 낭자를 보는순간~~~ '아 술만 축나는구나~~~~~~ ㅡㅡ^' 돈5만원의 효과가 이 만큼 뿐이 안됬단말인가~ 얼마 지나지 않아 낭자가 나갓다~(술만 축내고~-_-) 그리고 점소이가 들어왔다~ '이보게 점소이' '예~ 왜 그러싶니까?' '당신의 능력을 보여주게나~' '........' 무슨 말인지 알아 들렀는지 점소이는 웃으며 나갔다~ 술이 두번정도 돌아갔을 때 점소이가 한명을 데리고 왔다~ 흠 키는 그만하면 됬고 몸매도 괜찬고 색도 좀 쓸것같고~ 사부가보는 앞이라그런지 긴장이 좀 됬지만~ 난 팔성의 호접섭혼술(虎蝶攝魂術)을 펼쳤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패배였다~ 아~~~~~~~~~ 쪽 팔 려 (x.x);;; 사부가 보는 앞에서 이런 실수를 하다니~~~ '너의 섭혼술이 아직 발전이 없는 모양이구나~' '사부 팔성의 섭혼술이였습니다~' '그래~~' '담에는 얄짤없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점소이가 다른 낭자를 데리고 왔다~ 아까보다 더 괜찮은 낭자였다~~~ 난 십성의 호접섭혼술을 날렸다~ 그런데 이게 어찌된일인가~~~~~~~~~ 다시 한번 패배의 쓴잔을 마시게 되었다~~~~~~~~ 연거푸어 두번의 실패~~~~~~~~~ 정말~~~~~~~~~~~ 쪽 팔 려~ㅜ.ㅜ 그리고 두어번 시도를 해봤지만~~~~ 패배였다~ 이것은 나 혈마대제(血魔大帝)4월공자의 위상에 똥칠하는 것아닌가~ '하하 너의 호접섭혼술은 이미 현무림에서 통하지 안는다는것을 모르느냐~?' '아니~ 그것이~' '너의 호접섭혼술은 이미 삼류 무사들이나 펼치는 무공이 된지 오래됬느니라~' '........' 충격이었다~ 내가 변방으로 칩거한지는 좀 되었지만 벌써 호접섭혼술이 삼류가되었다니~ 그럼 지금까지 삼류 낭자들만 꼬셔서 밤을 지셌단말인가~ '얘야~ 그금부터 나의 수라탈백섭혼술(秀羅奪魄攝魂術)을 보고 배우거라~' '예 사부~' 그때 문이 열리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낭자가 들어왓다~ 그야말로 경국지색(驚國之色)아닌가~~~~~~~~~ 난 속으로 사부에겐 좀 버거울꺼 깥다는 생각을 했다~ 사부의 나이 34세~ 지금껏 닦은 내공과 주안술로 아직 20대 중후만으로 보이나~ 그래도 얼굴이 나보다 좀 딸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난 패할것이라 예측했다 아니 그건 그런데 이것이 무슨 조화란말인가~ 사부의 수라탈백섭혼술에 완전이 넘어가는것이 아닌가~ 아~~~~~~~~ 역시 늙은 고추가 매운 법이었다~ 들어보니 낭자쪽두 2명이 왔다고 한다~ 그래서 술자리를 합치기로했다~ 난 당연히 아리따운 낭자의 친구 또한 그정도는 안되도 예쁠것이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이란말인가~ 예뿐것들은 꼭 못쒠긴 겄들을 델꼬 다닌단 말인가~~~~~~~ㅜ.ㅜ 그녀의 첫인상은 이러 했다~ 키는 컷다~~~ 174란다~~~~ 중요한건 얼굴 그런데로 봐줄만은 하지만 경국지색의 낭자와 비교하면 태양아래 반듯불이라 할까~ 그리고 떡벌어진어깨~~~~~~ 나보다 어께가 넓은듯했다~ 난 어께넓은 여자가 실타~ 여잔 자고로 안았을 때 감싸는 맛이 있어야되는데~ 이건 내가 감싸안기게 생겼다~~~~~~ㅡㅡ; '혹시 무슨 운동해셨습니까~?' '저요~ ' '네~' '태권도요~~~~' 이것이 웬 청천벽력(淸天劈靂)이란 말인가~ '쟤 이번 아시안게임 대표에서 탈락했어요~' '읔~~' '그래서 제가 기분좀 풀어줄려고 왔어요~'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내게 벌어지다니~~~~~~~~ 까딱하면 마자 죽게된상황이다~ ㅡㅡ;; 사부와 미녀는 둘이 머가 재미있는지 신경도 안쓰고있다~~ '제가 맘에 안드시나봐요~' '헛~' '아니요~~~~' '그런데 왜 뚱하고 계세요~' 너 같으면 이상황에 웃고 있겠니~~~~~~~ㅜ.ㅜ '아니요 원래 말주변이 없어서~' '네~~~~~' '이런데 자주 안오시나봐요~' '자주오는.......' '자주오신다구요~?' '아뇨~가끔~' 앞에서 히히덕거리고 있는 사부가 원망스럽다~ 그렇게 어색하게 술만 푸고 있었다~ 그 꼴을 본 사부가 나에게 전음(傳音)을 날렸다~ '야 너 산통깨면 디진다~~~~~~~~' '읔~~~~~~' '사부같음 어쩌시겠어요~~~~~~~~~' '여자는 자고로 불끄고 나면 똑같으니라~~~~~~' '말이 쉽죠~~~~~~~~' '하여튼 산통깨면 죽는다~' 미치고 환장할노릇이었다~ 하지만 연로하신 사부가 재미있게 노는데 제자된 도리로 산통을 깰수는 없는 노릇이었다 그리고 내옆에 있는 태권낭자의 표정은 아주 똥앂은 표정을 하고있었다~ 금방이라도 이단 옆차기나 나올듯했다~ㅡㅡ; 어떻게든 해야했다 난 태권낭자에게 막배운 수라탈백섭혼술을 날렸다~ 후후~~~ 태권소녀는 수라달백섭혼술이 나오자마자 넘어왔다~~~ '말씀 잘하니내요~~~~' '네?' '아까 말수가 없다고 하시더니~?' '네 술이좀 들어 가니까~~~~~~' 난 내 한몸 희생하기로 했다~ 난 수라탁백섭혼술과 나의 장끼인 호접섭혼술을 번갈아가며 사용하여 태권소녀의 넋을 빼놓았다 이때 다시 사부의 전음(傳音)이 들려왔다.... '술값은 니가 내라~~~~~' '읔~~~~~~~~' 안될말이다 희생하면 됬지 술값까지~~~~~~~~ '사부가 내기로 했잔아요~' '내가 꼬셨잔아~~~~~~~~~' '사부 내가 희생하는거 안보여요~~' '어쨌든 니가 내~~~~~' 이 상황을 어떻게든 빠져나가야됬다~ 난 십이성의 호접섭혼을 날려 그녀와 나가기로 합이했다~ 그리고 사부가 눈치채기전에 미리 잡아놓은 방으로 올라갔다~~~~~ '나 먼저 씻을께~' '응~' 난 먼저 샤워실로 드러 갔다~ 성성껏 내 똘똘이를 닦고 나왔다~ 그녀가 샤워실로 들러가고~~~~~~ 샤워기의 물소리가 들렸다~~~~ 그래 어째든 생태가 어떻든 이미 업지러진 물 불끄고 즐기자~ 꼭 불끄고~~~~~~~~~ 그런데 헨드폰 벨이울렸다~~~~ '여보세요~~~~' '나쁜새끼 사부를 놔두고 튀어~~~~~~~~' '왜 그래요 내가 빠져야 사부도 일을 쉽게 진행할껏아니에요~?' 원래 뭉쳐있음 일벌이기가 쉽지않다 '그래 잘했다 이눔아~~~~~~' '어디에요~~?' '니 옆방이다~~~~~~~~' '벌써요~~~~`?' '그럼 내가 누군데 너 나갈때 튈지 알았다~~' '그럼 사부 즐거운밤되세요~~~~' '그래 너두 수고해라~!' 역시 나의 사부다~~~~~~~~ 그짧은 시간 제자의 속맘을 꿰뚤고 나가자마자 델꼬 올라오다니~~~~~~~ 시간이 좀지나자 그녀가 욕탕에서 나왔다~~~~~~~ 어디서 봤는지 큰타올로 몸을 감싸고~~~~~~ (하여튼 영화가 얘다배려~ㅡ.ㅡ) 그리고 내옆에 누웟다~ 난 불을 끄려고 했다~~~~~~~~~~ '오빠 불끄지마~~~~~' '헉~~~~~~~~~' 미치겠내~~~~~~~~~~ 불안끄고~~~~~~~~~~~~ 그럼 내께 과연 슬까~~~~~~? ㅡㅡㅋ '난 어두운어 실어~~~~~~' '엥~~~' '난 집에서도 스텐드는 꼭키구자~' 머야 태권소녀가 그것도 국가대표선발전에 나갔던 지지베가 어두운걸무서워한다~~~ 어쩔수 없었다 힘으로는 태권소녀를 이길수 없을 것같기에~~~~~~~~~~~~~ ㅜ.ㅜ 그럼 지금부터 내 무공을 발휘할시간이다~~~~~~ (제발 똘똘아 발딱서야한다 안그럼 마자 죽는다~(x.x) 난 그녀가 두른 타올을 벗겨냇다~ 운동을 해서 그런지 탄력있는 몸매다~ 일단 몸에 군살이 없다~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살결이 하얐다~ 보통 운동선수들은 까무잡잡이 아니라 까맣다고 생각해왔는데~~~~~~~~~~~ 난 나의 우선 혈마체회설공(血魔體廻舌功)의 수법으로 그녀를 애무해나가기시작했다~~~~ 지간이 조금 지나자 그녀의 몸이 반응을 보였다~~~~ 혈마체회설공(血魔體廻舌功)과 혈마수(血魔手)를 동시에 시전했다~~~ 그녀의 입에서는 야릇한 소리가 세어나왓다~~~~~~~ 그녀는 상대가 처음인 만큼 수동적인 자세였다~~ 아무런 반격이 없었다~~~~~~ 그녀의 샘에 애액이 가득찬것을 확인하고 바로 평범한 초식인 구천일회심(九淺一廻心)초식을 구사했다~ 그런데 이것이 무슨일인가~~~~~ 그녀의 허벅지에서 나오는 심힘 장난이 아닌것이 아닌가~~~~~~ 조금 깊히 들어간다 싶으면 어김없이 꽉쪼여 오는것이 아닌가~~~~~ 아~~~~~~~ 난 드디어 무림의 여고수를 반나게 된것이다~~~~~~~ 그녀의 조이기는 아주 힘있고 또 시기 적절하게 구하사는 것이아닌가~ 난 지금까지 그렇게 똘똘이에 강한 압박감을 주는 여자를 만나본적이없었다~ 이것은 분명 고도로 단련된 그녀의 허벅지에서 나오는 것일것이다~~~ 난 흥분되기 시작했다~~~~~ 그녀를 모든 수법을 사용해 공략해나갓다~ 수동적인 그녀도 점차 능동적이 되어갔다~~~~~ 그렇게 안 한식경쯤 지났을까~ 난 방사를 하였다~~~ 그녀도 만족하는듯햇다~~~~~ 난 지친몸을 뉘었다~~~~~~~~ 오랬만에 맛보는 짜릿함이었다~~~~ 속궁합이 잘맞으면 잘산다는 소리가 실감났다~~~~~~ 그리고 얼마쯤 지났을까~~~~~~~~~~ 머가가 내 똘똘이를 쓰다듬는것을 느꼈다~~~~~~~ 그녀의 손이었다~~~~~~ '오빠~~~~~' 그녀는 이상한 비음을 내며 날부르더니~~~~~~~ 내 똘똘이를 문지르고 쓰다듬꼬~~~~~~~ '오빠~~~~~~~?' '응~~~' '오빠 이제 부터 내꺼야~~~~~' 헛~~~~~~~~~~~ "미쳐냐~~~~~~~ " 라고 말을 하고 싶었다 그러나 마자죽을 까봐 못했다~~~~~~~~ㅜ.ㅜ 그리고 그녀의 공격이 시작됬다~~~~~~~~ 난 그날 디지는 줄알았다~~~~~~~~~~`(ㅡ,.ㅡ)))); 역시 운동선수는 체력이 .......... ========================== THE END============================== 어떻게 알았는지 지금도 전화가온다~~~~~~ 이핑계 저핑계 대서 피하고있다~~~~~ ㅡ.ㅡ;;;; 그냥 하룻밤 보내걸로 끝이라고 말했다간 마자죽을 까봐~~~~~~~~~~ㅜ.ㅜ 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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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이!
그녀의 가명을 세빈이로 정한건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닮았다 흐흐흐~
(주의 : 탈렌트 김세빈(?) 이 아님)
그녀를 만난건 바로 그저께~

밤8시에 북가좌동에 사는 그녀의 동네에 차를 대놓고 전화를 때렸다.


 

씨티 : 어디니 나 북가좌동인데
세빈 : 네~ 밖에 나와있어요~
씨티 : 헉~~!!
저쪽에서 전화기를 들고있는 한 여인의 모습이 보였고
난 그녀의 앞으로 차를 댔다.
내 옆자리에 탄 그녀는 너무도 고왔다. (흐음~ 오늘 먹을 수 있을까?)


 

"보기드문 퀸카군요~" 이렇게 알랑방구를 떤 나는 1차로 커피숍을 택했다.


 

홍대앞에 있는 약간 노블리스 한 분위기의 테스라는 까페!


 

가운데 자리에 앉은 그녀는 모든 면에서 다른 냄비들을 압도했고 나역시~~(꼴꼴~~)


 

모여대 의류직물과 4학년
학벌도 괜찮고~ 분위기도 굿이고~ 슬림한 몸매도 역시 내 맘에 꼭 들었다.


 

오늘 자빠뜨리지 말고 계속 매너를 지켜서 콱 애인을 만들어?
하는 갈등을 커피마시면서 서너번 때리던 나는 술한잔 먹구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결심했고 우리는 자리를 일어나 근처에 있는 빠로 옮겼다.


 

최근 자주가는 이 빠는 양주 하프바틀(반병크기)이 제공되므로 총알부담이 적었다.


 

어두운 분위기는 갑작스런 주둥이 박치기(나의 비장필살기)를 충분히 엄호할 수 있으므로
첫 만남 장소로는 제격이다.


 

계속되는 나의 잽펀치


 

너 졸라 이쁘다~


 

우리 결혼할까?
(장난삼아 던진 이말에 큰코 아니 큰구멍 다친 여성들이 아마 천명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술먹으면 탄력받는 내 이빨!!


 

내가 말하고도 감탄할 만한 맨트가 계속 이어졌다.


 

하프바틀 한병을 까고나서도 아직 흔들리지 않는 그녀~


 

난 한병을 더 시켰다
(쓰바 요즘 술값 장난 아니게 깨지네~ 나중에 육삼빌딩 팔리면 제일먼저 여관하구 술집부터 차리고 말테다!)


 

11시 30분경
약간 비틀거리면서 빠에서 나온 우리는 잽싸게 차에 올라탔다. (음주운전 하지 맙시다)


 

자리에 앉자마자 난 온몸비틀며 주둥이 틀기~ 를 시도했고 역시 적중했다.
그녀도 그걸 은근히 원했던 것 같다. (아님 말구)


 

혹자는 생각할 것이다.
씨티헌터는 뺀찌 안맞나? 쓰바 왜 맨날 성공이야?


 

분명히 말하건데
나도 가~~끔 귀싸대기 맞을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싸대기 안올라오게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승부의 관건이다.
타이밍도 절묘하게 맞아들어가야 한다.
사전에 집중적으로 잽펀치를 퍼부우면서 일의 성사여부를 스스로 판단해야한다.
내생각엔 100명중 98명 정도는 처음만난날 입박치기가 가능하다


 

가끔 국민윤리 평균 100점 정도의 냄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잽을 날리다가 아닌 것 같으면 고향앞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 냄비는 공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여자를 사귈여자로 생각한다면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녀와의 혓바닥 레슬링은 30분동안 이어졌다.
어떤 씁새가 지나가다 쳐다보는 바람에 둘의 혓바닥은 잠시 이별을..., (이따 만나~)


 

지난주 나이트에서 미친 냄비를 만나는 바람에 혀를 깨물려서 혀 밑부분에 약간의 상처를

 입은 나로서는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지만 (홍석이의 씨리 혀깨물리다 편 참고하세요)


 

간만에 만난 미끈한 걸앞에서 안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난 아무말도 없이
차를 몰았다.


 

북가좌동 그녀의 집 앞으로..
혹자는 물을 것이다. 왜 바로 여관으로 안갔냐구,,,


 

끝까지 들어봐~~!!라고 씨리는 말하고 싶다. (성질 졸라 급하네)


 

북가좌동에 도착한 나는
그녀에게 스트레이트 한방을 날렸다.


 

"30분만 쉬다가자!"
(헉 이런 상투적이고 진부한 맨트를....!!!)
==> 때로는 프로도 아마츄어 스타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세빈 : 오빠 그럼 키스만 하는거야~
씨티 : 말새끼 사료지~

(걸렸스!!!!~~~)


 

세빈이는 생각 외로 쿨한 여자였다.
자기 느낌이 오는 남성에겐 확실히 접근하는 그런~~
조금아까 내가 사준 4만5천원짜리 키티인형을 가슴에 안고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키스만 한다던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난 꼬추를 곧추세웠다.


 

티셔츠에 까만치마를 대충 걸치고 나온 그녀를 보는순간
난 욕정이 치밀었다.


 

최근 며칠간 폭탄제거하느라 똘똘이가 불만이 많았던터
어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내 똘똘이~


 

아라쓰~~~
나 역시 5초간 고양이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와서 침대위에 그녀를 눕히고
나의 108가지 테크닉을 전개했다.
상대편선수또한 만만치 않은 대담성을 보였고
어느새 우리는 내가좋아하는 69자세로 누워 있었다.
그녀의 액체는 그 누구보다 달콤하게 느껴졌다


 

그녀와의 격렬한 (쓰파 첫판은 10분도 안되서 끝났음다. ioi)
레슬링이 끝나고


 

난 그녀에게서 내 꼬추를 뽑으면서
그녀를 옆으로 눞였다.
티슈를 4장 뽑아서 다리사이에 꽂아주면서 난 생각했다.


 

이걸 사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도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좀처럼 여자에게 맘을 안주는 내가
사랑에 빠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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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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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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