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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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이!
그녀의 가명을 세빈이로 정한건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닮았다 흐흐흐~
(주의 : 탈렌트 김세빈(?) 이 아님)
그녀를 만난건 바로 그저께~

밤8시에 북가좌동에 사는 그녀의 동네에 차를 대놓고 전화를 때렸다.


 

씨티 : 어디니 나 북가좌동인데
세빈 : 네~ 밖에 나와있어요~
씨티 : 헉~~!!
저쪽에서 전화기를 들고있는 한 여인의 모습이 보였고
난 그녀의 앞으로 차를 댔다.
내 옆자리에 탄 그녀는 너무도 고왔다. (흐음~ 오늘 먹을 수 있을까?)


 

"보기드문 퀸카군요~" 이렇게 알랑방구를 떤 나는 1차로 커피숍을 택했다.


 

홍대앞에 있는 약간 노블리스 한 분위기의 테스라는 까페!


 

가운데 자리에 앉은 그녀는 모든 면에서 다른 냄비들을 압도했고 나역시~~(꼴꼴~~)


 

모여대 의류직물과 4학년
학벌도 괜찮고~ 분위기도 굿이고~ 슬림한 몸매도 역시 내 맘에 꼭 들었다.


 

오늘 자빠뜨리지 말고 계속 매너를 지켜서 콱 애인을 만들어?
하는 갈등을 커피마시면서 서너번 때리던 나는 술한잔 먹구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결심했고 우리는 자리를 일어나 근처에 있는 빠로 옮겼다.


 

최근 자주가는 이 빠는 양주 하프바틀(반병크기)이 제공되므로 총알부담이 적었다.


 

어두운 분위기는 갑작스런 주둥이 박치기(나의 비장필살기)를 충분히 엄호할 수 있으므로
첫 만남 장소로는 제격이다.


 

계속되는 나의 잽펀치


 

너 졸라 이쁘다~


 

우리 결혼할까?
(장난삼아 던진 이말에 큰코 아니 큰구멍 다친 여성들이 아마 천명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술먹으면 탄력받는 내 이빨!!


 

내가 말하고도 감탄할 만한 맨트가 계속 이어졌다.


 

하프바틀 한병을 까고나서도 아직 흔들리지 않는 그녀~


 

난 한병을 더 시켰다
(쓰바 요즘 술값 장난 아니게 깨지네~ 나중에 육삼빌딩 팔리면 제일먼저 여관하구 술집부터 차리고 말테다!)


 

11시 30분경
약간 비틀거리면서 빠에서 나온 우리는 잽싸게 차에 올라탔다. (음주운전 하지 맙시다)


 

자리에 앉자마자 난 온몸비틀며 주둥이 틀기~ 를 시도했고 역시 적중했다.
그녀도 그걸 은근히 원했던 것 같다. (아님 말구)


 

혹자는 생각할 것이다.
씨티헌터는 뺀찌 안맞나? 쓰바 왜 맨날 성공이야?


 

분명히 말하건데
나도 가~~끔 귀싸대기 맞을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싸대기 안올라오게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승부의 관건이다.
타이밍도 절묘하게 맞아들어가야 한다.
사전에 집중적으로 잽펀치를 퍼부우면서 일의 성사여부를 스스로 판단해야한다.
내생각엔 100명중 98명 정도는 처음만난날 입박치기가 가능하다


 

가끔 국민윤리 평균 100점 정도의 냄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잽을 날리다가 아닌 것 같으면 고향앞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 냄비는 공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여자를 사귈여자로 생각한다면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녀와의 혓바닥 레슬링은 30분동안 이어졌다.
어떤 씁새가 지나가다 쳐다보는 바람에 둘의 혓바닥은 잠시 이별을..., (이따 만나~)


 

지난주 나이트에서 미친 냄비를 만나는 바람에 혀를 깨물려서 혀 밑부분에 약간의 상처를

 입은 나로서는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지만 (홍석이의 씨리 혀깨물리다 편 참고하세요)


 

간만에 만난 미끈한 걸앞에서 안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난 아무말도 없이
차를 몰았다.


 

북가좌동 그녀의 집 앞으로..
혹자는 물을 것이다. 왜 바로 여관으로 안갔냐구,,,


 

끝까지 들어봐~~!!라고 씨리는 말하고 싶다. (성질 졸라 급하네)


 

북가좌동에 도착한 나는
그녀에게 스트레이트 한방을 날렸다.


 

"30분만 쉬다가자!"
(헉 이런 상투적이고 진부한 맨트를....!!!)
==> 때로는 프로도 아마츄어 스타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세빈 : 오빠 그럼 키스만 하는거야~
씨티 : 말새끼 사료지~

(걸렸스!!!!~~~)


 

세빈이는 생각 외로 쿨한 여자였다.
자기 느낌이 오는 남성에겐 확실히 접근하는 그런~~
조금아까 내가 사준 4만5천원짜리 키티인형을 가슴에 안고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키스만 한다던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난 꼬추를 곧추세웠다.


 

티셔츠에 까만치마를 대충 걸치고 나온 그녀를 보는순간
난 욕정이 치밀었다.


 

최근 며칠간 폭탄제거하느라 똘똘이가 불만이 많았던터
어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내 똘똘이~


 

아라쓰~~~
나 역시 5초간 고양이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와서 침대위에 그녀를 눕히고
나의 108가지 테크닉을 전개했다.
상대편선수또한 만만치 않은 대담성을 보였고
어느새 우리는 내가좋아하는 69자세로 누워 있었다.
그녀의 액체는 그 누구보다 달콤하게 느껴졌다


 

그녀와의 격렬한 (쓰파 첫판은 10분도 안되서 끝났음다. ioi)
레슬링이 끝나고


 

난 그녀에게서 내 꼬추를 뽑으면서
그녀를 옆으로 눞였다.
티슈를 4장 뽑아서 다리사이에 꽂아주면서 난 생각했다.


 

이걸 사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도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좀처럼 여자에게 맘을 안주는 내가
사랑에 빠진걸까?


 

==========================================


 

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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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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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배우유하정나두 한때는 순진했던 시절이 있었다... 그런 나를 가르쳐준 색녀가 있었으니 취중색녀라 칭하겠다... 순진했던 시절.. 남자들은 다들 겪어 봤을 겄이다.. 손만잡고 다니고 여자가 sign줘도 모르고, 술자리에 여자가 와도 암말 못하구 그래서 인지 남자랑만의 술자리가 편하지만 왠지 걸이 껴줬으며 하고 하염없이 바라면서 잘나가는 놈들(여자 잘꼬시고 돈 좀 있는 넘들..)과의 술자리를 전전하던 시절이었다.. 당시 20살 그때 내 친구놈들이란 지금 생각해도 정말 쓰레기 였다.. 그때 그 넘들만 안만났으면 나두 지금은 집한채 샀을 겄이다.. 서론이 긴듯하다.. 하여간 그 넘들이랑 친해지고 나서 한달쯤 지나서였던 거 같다..(솔직히 날짜도 기억난다..첫경험..96년 4월 27일ㅡㅡ;) 그날도 4명이서 모여 열심히 쐬주 찌끄리고 있을때였다..첨엔 진지한 야그들이 오가는법.. 잠시뒤 이젠 남자들끼리 할 얘기가 없당..ㅡㅡ.. 결국 주위의 사냥감들을 물색 하기 시작했다.. 그때 난 순진해서 암 것도 모르고 마냥 여자만 오면 좋았다...... 탐색 결과 2테이블 건너에 있는 걸 3명이 눈에 뛰었다.. 제일 잘나가던 문텐샤가 작업을 들어갔다..(여자들도 잘생긴 넘은 밝히는지 1분여 만에 잔들고 쫓아온다..ㅡㅡ) 그때 내 친구넘들 다들 주신은 안돼도 주선의 경지에는 올라있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그네들은 주신이었다..ㅡㅡ 우리보다 3살 많은 누님들... ' 누나 이쁘시네요..^^; ' ' 응 당연하지 한잔마시고 다시 멘트 날려..ㅡㅡ' ' 누나 술 얼마나 하세요? ' ' 같이 마셔봐.. 그럼 알테니깐.. ㅜㅜ:' 대화는 거의 이런식이었다.. 그 술집의 모든 술을 뽕빨낼듯이 마셔대던 우리들..(그땐 정말 미쳤었다..) 1차를 접고 2차를 생각 할무렵 친구1놈이 결국 항복하고 나가떨어지고, 3:3이라는 절정의 환경이 조성되었다. 그리고 그정도 마셨으면 이미 파트너는 정해져 있었다..(눈치 없던 나는 그것도 잘몰랐다..) 내 파트너가 된 취중 색녀.. 서로서로 찢어지기로 하고..(아무리 몰라도 비켜줘야 하는건 알았다..) 둘이서 2차... 둘이서 맥주를 한 20병은 마셨던거 같다.. 지금 생각하면 취중색녀는 나에게 무쟈게 작업이 들왔었다..(난 전혀 눈치 못챘다..) ' 야삽아 이제 말놔도 돼지? ' ' 예 말씀 놓으세요.. ' ' 너도 말 놔야지.. 너 술 잘마시는거 보니 우린 금방 친해질거야.. ' ' 응 그래 누나 나도 누나 술 잘마시니깐 정말 반갑다.. ' ' 근데 좀 취한다.. 어디 가서 쉬었다 더 마실래..? '(빨랑 하러 가자.. 가 아니였을까 싶다..) ' 아니 난 끄떡 없어 더 마셔야 좀 취한다 말야 그냥 앉아서 쉬어 나 혼자 마실테니..^^;(난 바보 아녔을까?) ' 그리고 날라오느 뻐꾸기들..... 하지만 내 귀에 들어오면서 까마귀로 바뀌어 가고 있었다.. 결국 그렇게 마셔대다가 보니 어언 12시가 다되어 가고 있었다.. 누나 뻐꾸기를 너무 날려 지쳐서인지 정말 취해 보였다.. 이미 나도 완전 맛탱이 간상태이기도 했다.. 슬슬 집에 가자 생각 하면서 계산을 하구 나오니 팔짱을 끼며 옆에 착 붙으며 한잔 더 하잖다..ㅡㅡ ' 누나 이제 12시도 넘었고 나 이제 돈도 없어.. '( 그때만 해도 12시 넘어서 하는집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 그래 그럼 방잡고 밤새 죽어보자... ' 솔직히 남자 존심이 있지. 내가 먼저 항복하긴 싫었다.. 결국 홍대에 있던 당시 이거 밖에 없었지 싶다.. 동교장을 향해 갔다..(지금은 라임 모텔로..) 방값을 계산하는 취중색녀.. (그때만 해도 지금 처럼 더치페이 문화가 거의 없었다..) 난 편의점으로 잽싸게 뛰어가 고삐리 시절 많이 먹던 안주.. 삼포 만두(약간 찢어서 물 약간 붇고 전자렌지 3분 오케바리~~)사발면,콜라,새우깡 등등 과 소주4병정도를 사가지고 방에 들어섰다.. 방에 들어서니 취중색녀는 샤워 중이었다..나는 샤워 후 술한잔 하겠거니 하며, 혼자 setting을 맞추고 소주잔을 기울이며, TV를 켰다.. TV에서는 한참 음음음...ㅡㅡ 중이었다.. 물소리가 그치자 TV를 끄며 어 누나 빡빡 씻었어 하며 뒤돌아 보다 얼어버리고 말았다.. 그곳은 호텔이 아니기에 절대 몸을 가릴만한 수건이 없다.. 수건으로 앞만 가리고 얼어있는나를 무시하고 자연스럽게 침대에 걸터 앉았다. 당황한나. ' 어.. 어.. TV나 보자...' 틱- 거긴 이미 절정이었다.. 오오!##%^^*^%^@#~~~ ㅡㅡ; 어색해진 분위기... 누나 한마디 한다.. ' 너 첨이지?? 그치?? ' ' 어.. 어엉... ' ' 일루와 내가 갈켜주마..' 초짜의 특성상 3초였다..ㅡㅡ 일이 끝난후 ' 너 정말 첨이구나 에구구 귀여버~~~ ' 챙피한나는 암말 못하구 이불로 중요한 부위를 가리며 동정을 뺏겼다는 생각에 눈물지었었지만.. 10분뒤 제 2차 타이틀 매치.... 꽤 버텼다... 1시간여뒤 제 3차 타이틀 매치.. 이번엔 똘이가 좀 피곤 했나보다.. 다시 몇초... 제 4차 타이틀 매치..제5차 .... 우린 6시에 아침이 밝아 오는것을 느끼며 잠이 들었다... 아침에.. 아니 오후에.. 일어나 거울을 보니 왠 약맞은 놈이 날 째린다.. 피골이 상접하고, 눈은 빨가며 다리는 후들거리며 눈밑에 검은 기미, 입술은 키스를 하두해서 말랐붙은 놈이.... P.s 이 이후로도 6개월여를 사귄다기 보다는 섹파로 지냈다.. 참 많이도 가르쳐 줬었다.. 벽치기 할때는 한다리만 들어라.. 뒤로 하는게 더 긁는 맛이 있다. 따위의 이 바닥에서 생활하는데 금옥같은 말들이었다. 취중색녀는 술을 안마시면 정말 얌전하고 귀여운 처녀다.. 하지만 술만 마셨다 하면 눈이 돌아가는 특성이 있었었다..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으십니까?? 나의 스승이여....... 에로배우유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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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이!
그녀의 가명을 세빈이로 정한건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닮았다 흐흐흐~
(주의 : 탈렌트 김세빈(?) 이 아님)
그녀를 만난건 바로 그저께~

밤8시에 북가좌동에 사는 그녀의 동네에 차를 대놓고 전화를 때렸다.


 

씨티 : 어디니 나 북가좌동인데
세빈 : 네~ 밖에 나와있어요~
씨티 : 헉~~!!
저쪽에서 전화기를 들고있는 한 여인의 모습이 보였고
난 그녀의 앞으로 차를 댔다.
내 옆자리에 탄 그녀는 너무도 고왔다. (흐음~ 오늘 먹을 수 있을까?)


 

"보기드문 퀸카군요~" 이렇게 알랑방구를 떤 나는 1차로 커피숍을 택했다.


 

홍대앞에 있는 약간 노블리스 한 분위기의 테스라는 까페!


 

가운데 자리에 앉은 그녀는 모든 면에서 다른 냄비들을 압도했고 나역시~~(꼴꼴~~)


 

모여대 의류직물과 4학년
학벌도 괜찮고~ 분위기도 굿이고~ 슬림한 몸매도 역시 내 맘에 꼭 들었다.


 

오늘 자빠뜨리지 말고 계속 매너를 지켜서 콱 애인을 만들어?
하는 갈등을 커피마시면서 서너번 때리던 나는 술한잔 먹구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결심했고 우리는 자리를 일어나 근처에 있는 빠로 옮겼다.


 

최근 자주가는 이 빠는 양주 하프바틀(반병크기)이 제공되므로 총알부담이 적었다.


 

어두운 분위기는 갑작스런 주둥이 박치기(나의 비장필살기)를 충분히 엄호할 수 있으므로
첫 만남 장소로는 제격이다.


 

계속되는 나의 잽펀치


 

너 졸라 이쁘다~


 

우리 결혼할까?
(장난삼아 던진 이말에 큰코 아니 큰구멍 다친 여성들이 아마 천명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술먹으면 탄력받는 내 이빨!!


 

내가 말하고도 감탄할 만한 맨트가 계속 이어졌다.


 

하프바틀 한병을 까고나서도 아직 흔들리지 않는 그녀~


 

난 한병을 더 시켰다
(쓰바 요즘 술값 장난 아니게 깨지네~ 나중에 육삼빌딩 팔리면 제일먼저 여관하구 술집부터 차리고 말테다!)


 

11시 30분경
약간 비틀거리면서 빠에서 나온 우리는 잽싸게 차에 올라탔다. (음주운전 하지 맙시다)


 

자리에 앉자마자 난 온몸비틀며 주둥이 틀기~ 를 시도했고 역시 적중했다.
그녀도 그걸 은근히 원했던 것 같다. (아님 말구)


 

혹자는 생각할 것이다.
씨티헌터는 뺀찌 안맞나? 쓰바 왜 맨날 성공이야?


 

분명히 말하건데
나도 가~~끔 귀싸대기 맞을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싸대기 안올라오게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승부의 관건이다.
타이밍도 절묘하게 맞아들어가야 한다.
사전에 집중적으로 잽펀치를 퍼부우면서 일의 성사여부를 스스로 판단해야한다.
내생각엔 100명중 98명 정도는 처음만난날 입박치기가 가능하다


 

가끔 국민윤리 평균 100점 정도의 냄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잽을 날리다가 아닌 것 같으면 고향앞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 냄비는 공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여자를 사귈여자로 생각한다면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녀와의 혓바닥 레슬링은 30분동안 이어졌다.
어떤 씁새가 지나가다 쳐다보는 바람에 둘의 혓바닥은 잠시 이별을..., (이따 만나~)


 

지난주 나이트에서 미친 냄비를 만나는 바람에 혀를 깨물려서 혀 밑부분에 약간의 상처를

 입은 나로서는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지만 (홍석이의 씨리 혀깨물리다 편 참고하세요)


 

간만에 만난 미끈한 걸앞에서 안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난 아무말도 없이
차를 몰았다.


 

북가좌동 그녀의 집 앞으로..
혹자는 물을 것이다. 왜 바로 여관으로 안갔냐구,,,


 

끝까지 들어봐~~!!라고 씨리는 말하고 싶다. (성질 졸라 급하네)


 

북가좌동에 도착한 나는
그녀에게 스트레이트 한방을 날렸다.


 

"30분만 쉬다가자!"
(헉 이런 상투적이고 진부한 맨트를....!!!)
==> 때로는 프로도 아마츄어 스타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세빈 : 오빠 그럼 키스만 하는거야~
씨티 : 말새끼 사료지~

(걸렸스!!!!~~~)


 

세빈이는 생각 외로 쿨한 여자였다.
자기 느낌이 오는 남성에겐 확실히 접근하는 그런~~
조금아까 내가 사준 4만5천원짜리 키티인형을 가슴에 안고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키스만 한다던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난 꼬추를 곧추세웠다.


 

티셔츠에 까만치마를 대충 걸치고 나온 그녀를 보는순간
난 욕정이 치밀었다.


 

최근 며칠간 폭탄제거하느라 똘똘이가 불만이 많았던터
어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내 똘똘이~


 

아라쓰~~~
나 역시 5초간 고양이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와서 침대위에 그녀를 눕히고
나의 108가지 테크닉을 전개했다.
상대편선수또한 만만치 않은 대담성을 보였고
어느새 우리는 내가좋아하는 69자세로 누워 있었다.
그녀의 액체는 그 누구보다 달콤하게 느껴졌다


 

그녀와의 격렬한 (쓰파 첫판은 10분도 안되서 끝났음다. ioi)
레슬링이 끝나고


 

난 그녀에게서 내 꼬추를 뽑으면서
그녀를 옆으로 눞였다.
티슈를 4장 뽑아서 다리사이에 꽂아주면서 난 생각했다.


 

이걸 사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도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좀처럼 여자에게 맘을 안주는 내가
사랑에 빠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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