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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리자에서 두 번째로 옷을 잃어버린지 일주일 정도 지나서 였다.
딸랑딸랑(부딪치는 소리)
장소는 홍익대정문앞에서 극동방송국 쪽으로 나 있는 길가..,
우리들의 눈빛은 이순신장군 서거하시기 바로전 그순간의 눈빛처럼 빛나고 있었다

필승이 : 야~! 어디 흘린냄비 없을까?
씨티 : 말걸지마~ 헷갈려 (두리번 두리번)

필승이 : 야~ 찾았다~
씨티 : 헉! 어디 어디?

저쪽에 의상실 앞에서 옷구경하는 두명의 냄비가 나의 레이다에 포착됐다.
외모는 둘다 수준급

심봤다! (속으로 세 번 외치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필승이랑 있을 땐 항상 내가 찍는다
아역탈렌트호영이랑 있을 때 항상 호영이가 찍고~

씨티 : 저 지금 몇시쯤 됐죠?
(저 쪽에서는 필승이가 후까시 잡고 있다)
처녀1 : 6시40분이요

씨티 : (내 시계를 보며) 아~ 내시계랑 시간이 똑같군요
처녀2 : 어머머머 별꼴이야 (감 자바~~쓰~)

처녀1 : 얘 가자~ 재수없어...
씨티 : 우리 시간도 같은데 그런의미에서 죠인합시다.
2대2로 화끈하게~ 뼈와살이타게 해드립죠~

어쩌구 저쩌구 거머리처럼 쫓아붙는 핸섬보이 앞에서 결국 그녀들은 싸인을 외칠 수 밖에 없었다.

처녀1 2 : 콜~~ 씨발!

밥을 먹으면서 들어봤더니 그녀들도 헌팅상대를 찾고 있었다고 한다.
(그땐 헌팅이 유행였어~)

밥을먹고 어딜갈까 졸라 회의를 하던 우리~
그녀들은 나이트를 쏘라고 쟁쟁거렸다.

으~ 이것들~ 우릴 호구로 보고있는거 아냐?

아무튼 이쁘니까~~ 콜~~~

그래서 우린 가까운 곳에 있는 우리의 아지트 클럽리자로 그녀들을 안내했다.

씨리 : 여기 와본적 있어?
처녀2 : 아니 올때마다 자리가 없더라구..,


어 그래? 담부터 자리 없으면 오빠 이름팔아. 씨리허너!!!!

세숫대야는 처녀1이 더 괜찮았고 몸매는 처녀2가 더 괜찮았다.

씨티헌터 누구를 선택하느냐~

결국은
돼지 인물보고 먹냐? 라는 공자님의 말씀을 받들기로 했다.

맨트가 좀 더 선수티가 풍기는 처녀2가 나의 파트너가 됐다.

그녀의 이름은 희림이 (솔직히 기억이 안나서 옛 여자친구의 이름을 잠시 빌림)

그날도 어김없이 문앞에 많은 건달들이 줄을 서고 있었고
난 현관앞에서 폴로를 불렀다

오셨습니까요~ 형님~
안내해라~ 아그야~


없는 자리를 어렵게 만들어준 폴로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그날따라~ 술이 잘 들어갔다.

구석자리에 앉은 나와 희림이는 쪼가리 트기에 여념이 없었고
우리의 댄서(이새낀 춤으로 대학교 입학한 놈이다) 필승군은 스테이지에서 영양가 없이 처녀1과의 스탭밟기에 여념이 없었다.

양주 2병을 박살내고~ 한병을 더 주문하면서 난 속으로 생각했다~

으~ 이 냄비 이거 완죠니 술고래네~
(클랐다~ 돈 모자르면 어떡하지?)

내가술을먹고술이술을먹고술이나를먹고~

그날 그랬다~

점점 내 앞에있는 희림이가 섹쉬해보였다.

점점 나의 기억은 희미해졌다.

.........가물 가물...... 으이띠발~......난.. 왜....리자만오면..... 끊기는거야...... 필름이.....,

......

................

찬바람에 갑자기 정신을 차렸다

리자 맞은편에 있는 여관골목이었다.

나와 희림이 그리고 처녀1 그리고 필승

씨티 : 야~ 이거 어케된거야? 우리 언제 나왔어?
(이날은 다행히 내 쟈켓을 필승이가 들고 있었다)

필승 : 으이그 나 미쳐~ 십새캬!! 니네 엄마 너 낳고 뭐 먹었데?

씨티 : 왜? 무슨일 있었어? (시계를 보니 새벽 2시반)


부르스타임이 되어서 나와 희림이가 나오더란다

그때 손님은 약 2백명정도

날 길가다가 알아보는 선수급 건달도 꽤 있었구...,

사장도 있었구.., 부사장도 있었구...,

스테이지엔 브루스 때리는 커플들 4쌍

그중에 한쌍 (나와 희림이) 이

2층스테이지로 올라가더란다.

존트라볼타 처럼...,

백뮤직과 관계없는 댄스를 때리더란다 말춤, 패션춤 흘러간춤 다 나오더니~

그때 조명기사가 내가 단골이란거 알고 춤발좀 서는걸 알아서인지 조명까지 때려주더란다..,

사람들이 나와 희림이를 주목하고 있는데

내가 갑자기 희림이의 윗도리를 올리더란다

당황한 관중들....

침묵...

브라쟈도 올리더란다..

필승이는 말리고 싶었지만 쪽팔려서 가만히 있었단다...

근데 웃기는건 희림이도 그걸 다 받아주더란다..

우리가 쫓겨난건

바로 그 다음....

내가 그녀의 찌찌를 엄마꺼로 착각한 이후였다고 한다.

난 스테이지를 여관으로 착각했으리라~

쪽쪽 쪽쪽~~ 아 맛있다 쪽쪽~~

....... 정적...... 황당...... 무안......

관중들은 아무말도 못하더란다...,






우리 네명은

다시는 오지 말란 부사장(여자였음)의 부탁과 함께

밖으로 쫓겨났고

그 이후로 난 리자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였으며 (6개월후 다시 출입을 시도했으나 뺀지맞았음)

씨티헌터는 그로부터 약 3개월간 신촌바닥을 나돌아다니지 못했다


그리고 1년넘게 나의 별명은 부끄럽게도 젖빨다뺀찌맨! 이었다~


쪽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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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11시였다. 우리 셋은 나이트를 가길 원했다. 그러나 문제는 재정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다는 것이
나이트로에 발길을 멈추게 하였다.

"머하지?"
"내가 요즘 '스'때문에 미치겠는데..그거나 할까?"
"섹스? 씨발 어떻게 해 여자가 있냐?"
"아니 그거 말고 미친새끼..넌 꼭 스하면 섹스냐..."
"스타크래프트??"(그 시기는 스타크래프트가 슬슬 인기가 식어가는 중이었다.
"지겨워 이제 안해..!!근데 참 희한해...난 꼭 스랑 연관이 있나!! 스타크래프트가 지겨워 지니까
스카이러브가 오는 거 있지..ㅋㅋㅋ"

아 스카이 러브라는 채팅 사이트 였다...
우리는 겜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각자 여자를 꼬시기로 했다.

아! 참고로 나에 벙개 노하우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다...
난 한번 채팅하면 보통 10명 이상에 연락처를 받고 그녀들을 다 하루에 만나기로 한다.
왜냐 우선 첫만남 남자도 멋좀 부려야 한다. 그런데 10명 만나려고 10번이나 멋부리기는 시간 낭비다.
그럼 방법은? 하루에 10명을 다 만나는 것이다..물론 1:1로..방법은 첫번쨰 여자를 3시에 만나기로 했다면 그 다음 여자는 3시 30분으로 30분 간격으로 8시까지 약속을 잡는다..그러면 폭탄 맞을 확률이 적다.
예를 들어 첫번째 여자가 폭탄이다..난 10분만에 미안하다며 이리저리 핑계를 대고 헤어진다.
왜냐 곧 있을 다음 여자를 위해..그렇게 하는 중에 6번째 여자가 미인이라고 치자 뒤에 4명에 여자는 잊어버린다. 미련을 버리는 것이다 이 6번쨰 여자인 미인을 위해 나머지 4명을 버리는 것이다. 즉 나머지 4명을 만날 시간이 되면 그 시간마다 핸폰의 전원을 끄면 된다. 아니면 문자를 날린다..오늘 일이 있어서 못만난다고...그렇게 하면 폭탄맞을 확률도 줄어들고 시간절약 돈도 절약된다..
난 항상 이런식으로 벙개를 한다..아 이 글을 여자가 읽는다면 걱정이다. 제발 남자들만 읽기를..

하여튼 난 3번째 여자를 꼬시고 있는 중이었다.

얼굴은 계란형?? 쌍까풀의 여부는? 키는? 날씬? 보통?
화장은 어느정도? 머리 스타일? 정장?

이런식으로 나는 디테일한 소개요구를 한다. 왜냐 그 시절에는 사진이란게 컴푸터에 있는 사람이 아주
드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소개중에 나의 스타일이 아니다 싶으면 당장 그만둔다..
이렇게 자세하게 소개를 해도 폭탄이 있게 마련이다.

예전에 얼굴도 갸름하고 코도 오똑하고 키는 165에 날씬 하얀피부 머리 검은 긴 생머리에 다리 이뿌고
정장입는다고 말한 여자애가 있었다...다만 그녀가 눈이 찢어진편이라고 했다..
그러나 그녀의 표현대로라면 그년 완벽한 미인이었다..그래서 그날 난 그녀 1명만을 만나기로 하고 나갔다. 그 장소에서 나는 기절할 수 밖에 없었다..왜냐?? 서태지가 서있었기 때문이다..
하긴 서태지도 따져보면..갸름하고 코 오똑하고 눈 찢어지고 하얀피부다..흑흑
난 그때 무서움을 잊지못해 벙개할땐 최소한 5명을 하루에 만난다..

가끔 가다가 이런 디테일한 소개를 요구하면 너 존나 잘생겼냐? 라는 시건방진 여자를 본다.
이건 어쩔 수 없다..사진이 없기 때문에 요구하는건데..그때는 둘중에 하나다..
'난 걱정하지마'라고 대답하거나 과감히 쫒아 버리는 거다.

하여튼 그녀는 성의껏 대답해주고 있었다. 송파사는 그녀..난 내일5시에 신천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때였다. 내 친구가 3:3에 성공한 것이었다. 구로공단 당장 만나기로 했다. 왜일까? 구로공단이면 왠지 원 나잇 스탠드가 쉽다고 생각되었다..시간 새벽2시 구로공단 '왠일이니?" 술집앞에서 만나기로 하고
우린 자리를 뜰려고 하는 도중 친구중에 한명이 대뜸 키보드에 손을 대더니 "우리 괜찮다면 원나잇 스탠드도 되는거야?" 라는 질문을 했다. 1분여간 침묵~~~~~~~~~~

이어코 "봐서"라는 대답이 떴다..

3시 우린 만났다..1명은 그런데로 먹을만한데..나머지 2명은 도저히 내 소시지를 스게 할 수 없을 것 같았다. 으악~ 빌어먹을 왜 하필이면 좆같이 못생긴 년이 내 파트너...
완전히 박경림이었다..

난 5시쯤 그 술자리를 몰래 빠져나와 집으로 갔다..어차피 내 차로 왔으니까..나는 돌아가도 친구들은 빠구리 띠면 돼니까...그런데 내 친구 한명도 따라나오더니.."젖같네...나도 저년 먹기 싫어"

결국 친구 혼자 남게 되었는데...우린 그 다음날 물었다..
그는 나머지 둘은 삐져서 갔고, 병원에서 근무하는 여자랑 했다며 자랑 스러워 했던 그는..
얼마후 사면발이에 걸려 털을 다 밀어야 했다..

"씨발 콘돔은 필 수야 임마.."

사실 그 친구는 군인인데 휴가나온터라 콘돔없이 전나 했나보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부대안에서 그 친구의 별명은 아직도 사발이다..
사면발이 걸렸기에..ㅋㅋㅋ

하여튼 군대는 좆같은 곳이다..

음음..자 다음 내얘기를 계속해보면..

난 다음날 그녈 만났다...
내 스탈이었다.
뒤에 2여자는 잊어버리기로 했다.

난 그녀를 차에 태워 한강으로 데려갔다..나와 그녀는 예상외로 이야기가 잘 통했고, 한강의 야경을 배경으로 키스를 시작했다. 나의 손은 점점 그녀의 가슴을 시작으로 그녀의 바지속으로 향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갑자기 내손을 멈추게 하더니

"뭐하는 거야?"
"모하긴?"
"너 왜 만지고 싶어?"
"널 사랑하니까?"
"너 하고 싶지?"
"응"
"날 흥분시키면 하게 해줄께"

난 그녀의 팬티속으로 손을 넣어 있는 재주껐 노력했다.

얼마후 그녀와 나는 인근의 수풀을 찾았다..그리고 애무를 계속했다..그런데 자꾸 사람들 발자국 소리가 가까이 들리는 것 같아 좀처럼 하기가 껄끄러웠다..애무하다 쳐다보고 애무하다 살펴보고,,

그러던 중 난 그녀의 꽃에서 손을 뺸후 무의식적으로 냄새를 맡았다..
이런 그녀의 몸속에 있던 오징어 썩은 냄새가 나를 괴롭혔더.

나는 야 우리 여관가자..

그녀와 난 여관으로 향했고, 그날 밤 우리는 원나잇 스탠드를 했다....

난 섹스를 한후 그녀에게 팔배게를 해주고 생각을 했다..그녀와 사귀고 싶다고..

그런데 그녀는 낌새라도 챈듯.."너 나랑 사귀고 싶니?"
"그렇다면?"
"한가지만 이해해 줄 수 있어?"
"몬데?"
"나 전에 사귀던 남자애 아직 못잊었거든..지금 노력중이야.."
"빨리 잊어!"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애"
"얼마나?"
"몰라 그리고 지금도 가끔식 만나"
"만나지마"
"이해해줘"

난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다. 전남자 친구와 만나 무얼하겠나?
당연히 빠구리다..

그런 여자를 앤으로 두라니..

난 원나잇 스탠드용밖에 안된다고 다집을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녀에게 다음 만날 약속을 하며 그녀를 집에 데려다 주었다..
난 한 손으로는 핸들을 잡으며, 한 손으로는 문자를 보내고 있었다..
'즐거웠다. 전 남자친구나 계속 만나라'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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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쉼터-데뷰작입니다.- 때르르릉~ 700타의 빠른 손가락으로 하늘 뭐시기 싸이트를 통해 오늘밤 물받아줄 걸을 섭외하고 있던중 사무실 벨이 울렸다 오빠! 나 윤희야~ 윤희~ 4년전 나이트에서 부킹끝에 잘나가던 내친구 민수에게 뺀찌를 놓은 (내친구 민수는 현재 탈렌트로 활동중=> 얼마전 허준에도 나왔다. 단역으로.) 내가 나이트 뻐꾸기 생활 7년 동안 작업한 여자중 가장 fantastic한 몸매를 자랑하던 윤희!!!! 난 그무렵 씨티헌터라는 명성답게 윤희의 친구 은지를 담박에 자빠뜨리고 3개월간 나의 세컨드(섹스파트너라고 해야겠지)로 거느린 덕에 환상의 볼륨 (얼굴도 상태 엑설런트급입니다.)을 소유한 윤희와 가까워 질수 있었다. 그 후 윤희는 나이트 사장 , 청년검사 , 대기업이사 등 나보다 쪼금 더 잘나가는 씹새들의 물을 받으며 주린 냄비를 채우면서 나름대로 잘나가는 생활을 영위해 왔던게 사실이었다. 그런 윤희가 1년전 한국꼬추들에겐 양이(?) 안찼던지 해외 유학길에 올랐으므로 난 아까운 침만 꿀떡 삼키며 가~끔 씩 그뇬의 잘록한 허리에서 부터 톡튀어나온 오리엉덩이에 이르는 각선을 생각하며 엄한 뇬들의 아랫두덩이만 조질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워낙 정복역이 강해 내가 따먹고 싶은 여자는 무슨수를 써서라도 내 물을 받게 만들고 마는 천하의 씨티헌터이지만 윤희 앞에서는 내세컨드의 친구라는 이유때문에 상상속에서만 사랑을 나눌수 밖에 없었던 것이었다. 근데 이게 나에게 제발로 전화를? ===> 쓰바 넌 이제 죽었다! 타고난 말빨과 아무리 먹어도 취하지 않는 주량, (난 일년에 오일정도 술을안마신다. 아파서 누워있을 때 -_-v) 그동안 수백명이 넘는 여자들을(천명이라고 난 기사는 사실과 다릅니다.-_-v) 상대하면서 생긴 임기응변, 그리고 아름답게 꾸며놓은 나의 오피스텔(흐흐 이곳에 와서 스스로 안벗은 여성은 불행히 아직도 한명도 없었지~~) 전보다 여러모로 나아진 여러가지 조건이 나의 승전보를 예상케 했었으므로 나는 슬슬 작업개시~ 시티헌터 : " 응 오랫만이군, 은지 결혼한거 알지?" 그뇬 : "응" 시티헌터 : "카나다 잘 갔다왔어?" 그뇬 : " 응 너무 외로와서 일찍 왔어 . 오빠 나 한달전에 가게 오픈했거든~ 오늘 밥먹으러와~" 시티헌터 : 콜~~~~~~~~~!~~~~~~~~~~~~!! 이렇게 해서 그녀가 오픈한 조그만 까페 (압구정 근처)를 향해 난 140키로의 속도로 한남대교를 건너고 있었다 (물론 집에들려서 꼬추는 깨끗이 닦고서^^) 가게에 들려서 1시간 동안 형식적인 대화(오늘밤에 벌어질 일과는 상관없는)를 나눈후 윤희는 나에게 바람쐬러 갈것을 제의했고 그말을 들은 나의 커다란 태극기(20센티를 육박함)는 슬슬 올라가기 시작했다 미사리에 도착한 그녀는 주절주절 그동안의 남자와의 관계며 오현경이를 미국에서 봤는데 졸라 이뻤다는둥 터보하고 부킹했다는둥 주절주절 지껄였고 난 어쩔수 없이 들어주었다. (쓰바 이 냄비야 내가 지루한 얘기 다 들어줬으니 넌 이따 내 물 받아줘! 알았지?)라고 생각하며...., 약간의 술로 인해 분위기는 조금 더 진해졌고 난 최근에 사귀는 내 여자친구와의 성트라블로 인해 겪는 고통에 관한 결정적인 멘트를 날렸다. "내 여자친구랑 하면서 가끔씩 너 생각 해~!" (이 얘기 듣고 불쾌하게 생각하는 여자 있을까? 없을걸?) 약간 놀랐던지 아니면 당연하다고 생각했던지 잠시후에 내 태극기가 꽃히게 될 그녀의 빠알간 입술이 사알짝 벌어지기 시작했다. (으흐흐흐~ 이따가 저 사이로 큰게 들어간다. 자기암시) 난 일단 치고빠지기 작전을 구사했다 마침 내 현재의 3번째 여인이자 요즘 최고의 섹스 파트너로 부상하는 섹스의 달인 미정이에게서 좆나게 전화가왔고 신촌 미라보호텔에서 기다리니까 빨리 오라는 미정이의 목소리가 나의 서른살의 공일일을 통해서 윤희의 귀로 들어가게 되었고 (이럴땐 볼륨을 이빠이 키우는 우리의 주접맨) 윤희는 질투심을 감추며 나에게 물었다. "누구야? 섹스파트너? 오빠 여전하군! 여자친구한테나 잘해~" 난 벌떡일어나서 말했다 "나 떡치러 가야겠어 이틀동안 굶었더니 몸이 뻐근해" 그녀는 말했다 "으이그 내가 미쳐 ~ 오빤 그거할려구 태어났어?" 난 씨익 쪼개며 "가자 섹파 기다린다." 물론 이건 나의 작전이었다 흐흐흐~ 씨티헌터 : 씨발 빨리 쏴야겠다. 안전벨트 매!! 겉물 나왔어 (이건 속으로 말했음) 윤희 : 오빠 살살 몰아~ 쓰바 열받음 내가 해버려~~~ 씨티 : 정말? (꾸울~~~~꺽) 윤희 : 운전 내가 한다구 이 인간아~ 그러면서 나의 애마는 팔팔 대로를 거쳐 압구정 쪽으로 진입하고 있었다. 이뇬 아깝지만 다음 기회를 노려야지 (쓰바~ 회값 졸라 아깝네) 스을쩍 가래떡 반 자른것 만큼 발기한 나의 똘똘이를 왼손으로 위로하며 좌회전 하는 순간! 아니 이게 웬일인가!!!!! 여기서 부터 윤희의 뻐꾸기가 날아오기 시작했던 것이다 윤희 : 오빠 ~ (왠 코맹맹이?) 집에 안가구 섹스파트너 만날꺼면 차라리 나랑 놀러가자~ 씨티 : 컥~~! 어디루? 뭐하게? <==(씨발럼 다 알면서 확인사살 하기는) 윤희 : 우리 스위스 그랜드 갈래? 씨티 : 콜~~~~~~~~~~!!!!!!! (흐흐흐 구여운 것, 널 딸려구 3년을 기다렸다~~~~) ------------------------------------------------------- 어느덧 윤희와 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 지하 나이트 바발루에 앉아있었다 그것도 졸라 다정한 자세로~~~ (키키키) 최근 섹스관광온 일본영계들이 한국 작대기 맛볼려구 롯데호텔 객실 따로따로 잡아놓고 아래층 나이트 비xx로 에 내려와 운좋은(?) 한국 거시기들을 헌팅해서 끌고 올라간다는 소문은 화류계 생활 비스무리 하는 섹티즌들은 다 알고 있으리라~ 근데 그뇬들이 홍제동 스X스 그X드호텔까지 원정을 왔을 줄이야..., 약간은 촌스러워 보이지만 일본냄비라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했다.(게다가 그뇬들 갖고 온 돈 환율 높으니깐 꼬시면 돈 되잖아^^) 나의 똘똘이는 좌측에 기대고 앉은 윤희와 우측 스테이지에서 약간 이상해보이는 테크노 촌년버전을 때리면서 나에게 게슴츠레한 눈탱이로 시내루를 열심히 보내고 있는 (씨볼뇬 눈은 높아가지구) 주황색 머리의 일본냄비와의 사이에서 우람찬 모습으로 중립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윤희가 누군가!! 나와 일본냄비의 시내루 싸움을 간파하고 결코 밀리지 않겠다는 신조를 가지고 나에게 대쉬~~!! 오호라~! 정말 자랑스런 한국냄비가 아닌가? (훌륭하다 윤희야! => 오늘 냄비 박터지게 해줄께 ) 아마 그 시점 윤희의 호떡에서도 흙설탕이 조금 흘렀으리라. 왜? ==> 내가 좀 섹시해? 윤희 : 오빠~ 우리도 나가서 춤 춰~ 씨티 : 야 ~ 쓰바 ~ 장난하냐? 쪽팔리잖아~ *참고 : 원래 난 나이트가도 춤은 안춘다! 왜? 쓰바 그시간에 앉아있음 부킹 열번은 더 땡기는 데 왜 춰? 윤희 : 오빠~ 춤 잘췄었잖아~ 빨리~ (씹새꺄 추자면 춰! 나 술올랐어! 말 잘들어야 함 준다~잉) 씨티 : 글쎄 춰본적이 오래되서......., 어차피 이 나이트는 부킹 안해주는 곳이니깐~ 쓰바 콜!!!!!! 언제 나이트 땡길지 모르므로 항상 흰티를 입고있는 (조명발 잘받잖어~) 나의 적당히 발달한 상체는 (하체는 더욱 발달했다. 특히 가운데부분이..) 그날 스테이지를 휘어잡기 충분했고 그 일본냄비는 숨을 헉헉대며 나에게 더욱 간절한 시내루를 보내기 시작했다 (쓰바~ 담엔 친구랑 둘이 와야지) 여기서 양단간의 결정을 내려야 하는 우리의 씨티헌터!! 윤희가 화장실 간 사이 나의 명함을 주면서 대학시절 배운 짧은 일어로 객실넘버를 물은 후 윤희가 오면 윤희를 데리고 나간후==> 흐흐흐 두탕!!! ======================================================= 블루스 타임이 시작되고 홀로 들어온 윤희는 쓰바 화장실은 안가구 나에게 제안을 했다. 윤희 : 오빠~ (졸라 간드러진 코맹맹이 소리) 우리 룸가서 놀자~ 씨티 : 콜~~~!! (아휴 내가 못살아 이놈의 말버릇 때매) 참고 : 나는 무조건 누가 물어보면 콜!!!!!!이라고 외치는 버릇 때문에 지금까지 여러번 엿먹은 적이 있음 (그 얘긴 나중에 하고) "쪽발이 아가씨 미안해 후세에서 만나면 성냥통에 불나도록 만들어 줄께~" 라고 속으로 말하며 난 룸에 들어왔다 윤희가 거기 브이아이피 회원인 탓에 졸라게 큰 30인승 룸에 둥지를 튼 나는 일단 룸 차지가 걱정이 되었으나 밀어 붙였다. 약한모습 보일수 있나? 몇년을 별러온 환상의 퀸카인 윤희가 아닌가~ 쓰바 갖고온돈 다쓴다 대신 너 못따면 나 오늘부로 화류계 떠난다!!! 자랑할 만한건 해답안나오는 주량과 콩점수 수백점 밖에 없는 나로서도 발렌타인 한병과 캐나디언클럽 한병이 다 떨어져 가는 순간 약간 취해가는것을 느꼈고 아차 하는 순간 내 손은 이미 윤희의 샤넬라인(7부) 치마속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윤희 : 오빠 올라가서 해~ 씨티 : (야 이뇬아 여기 객실값이 젤 싼게 37만원이야)==> 속으로^^ 으~응~ 알았어~ *참고 : 씨티헌터가 여자를 애무할때 "알았어"라는 얘기는 "가만있어"라는 얘기임. 윤희의 흰색 팬티를 내리려고 두덩이 사이로 손을 가져갔을때 이미 윤희의 호떡은 파~~~~~악 터져있었다 (알아 들을까 모르겠네) 자 그다음 얘기는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길.. 즐딸! 성인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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