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누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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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 콩꾼 페밀리의 섭외담당 호영군의 초대를 받았다.
엘에이에 유학가있는 여자친구를 만나고 오는길에 선물을 사왔단다.
별로 좋아하지 않는 향수지만 성의가 괘씸하여 졸라 고맙다는 말을 전하며 식사를 때렸다.


 


콩꾼패밀리중 가장 걸출한 물받이를 소유한 호영
외모도 우리 패밀리중 가장 쌈박하게 생겼고 (내생각엔 그렇지 않음)
집안, 학벌 빵빵한 놈이다.


 


단점이라면
술먹으면 개되는거!


 

가끔 짖기도 한다. 멍!멍! 이렇게


 

바지에 오줌도 잘싸고


 


근데 이 개같은 새끼가 밥을 먹으면서 내 속을 긁는다.
정말 무지 이쁜 그의 물받이.


 

학벌 좋고
얼굴 좋고
스탈 좋고


 

단점이 없는 그녀의 가장 큰 장점은


 

정숙함! 바로 그거였다.


 


친구의 여자는 쳐다도 안보는 신사 씨티헌터
하지만 씨티도 상상속에선 그녀를 몇번 범했다.


 

가끔 꼬추 안설때마다..,
한 번씩 생각해서


 

내 배밑에 있는 퍽탄들을 즐겁게 해주기도 했다.


 

요즘구성애 아줌마가 부르짖더만


 

여성들이여
남편 물 받을 때


 

장동건, 송승헌 생각하라!
(쓰바! 난 나만 그런줄 알고 죄책감에...,)


 


근데


 

이 개같은 노무 시키가
그 물받이를 일요일날 (외국가기 전에) 회사로 불러서
여직원 화장실에서 꽃밭에 물준 얘기를 하는게 아닌가


 

 


 

그 정숙한 여자를...,


 

 


 

하기야 자기 꽃밭에 자기가 물주는데 영등포에서 주건 왕십리에서 주건
내가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열받는걸 어쩌나...,


 

 


 

밥먹고 들어와서
앉아서 일하려니깐
어제 벙개나갔다 바람맞아 빡돌은 내 멍든 가슴은


 

자꾸만 그노무 화장실에 신경이 쏠린다.


 


씁새~


 

난 뭐 화장실에서 안해본줄 알어?


 

볼래?


 

화장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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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2년전
약간의 사고로 (카드사고 였던것으로 기억됨) 집에서 쫓겨나
하숙밥먹던 불쌍한 시절


 

월수금


 

화목토


 

두명의 물받이가 나의 허락하에 김밥이며, 간식이며 사와서 내 하숙방을 들락날락 하던시절


 

 


 

"여자친구 오늘도 와요?"
하며 나에게 툭하면 물어보던 아줌마가 있었다.


 

하숙집은 다세대 주택구조로
방셋에 거실하나 화장실 하나


 

약간 씹스러운 분위기의 하숙집이었다


 

주인아줌마는 다른 건물을 쓰는 관계로


 

하숙비 받을때만 가끔 내려와서


 

친한척하는 그런 양호한 씨스템이었다.


 

내 바로 옆방에는 대학생 동거커플이 살고 있었는데


 

매일밤 누가누가 잘하나


 

내방과 그방에선 써라운드 입체음향이 울려퍼졌고


 

문간방에선


 

영섭이라는 5살짜리 아들을 둔


 

이십대 후반의 미망인 (이혼했으면 미망인 맞어?)이 그 소리에 잠못 이루고
영섭이 잡들기만을 기다리는
그리고 잠들면 허구헌날 오이만 조져대는.....,


 

그런 상황이 매일밤 조성되었다.


 

 


 

영섭이 엄마 눈에는
내가 잘생기기도 했지만 (-_-V)


 

좋은 회사 다니지
여자 많지


 

 


 

엄두가 나지 않았을텐데도 불구하고
가끔 내 방에 방문객이 없을땐


 

사과(난 사과 싫어하는데),맥주, 기타등등 잡스러운걸 들고와서
내 방에서 잠시 머물다 가곤 했다.


 

 


 

마른 체형을 좋아하는 나는 깡마른 영섭이 엄마가 싫지는 않았으나 한 번 물주고 코꿰기는 싫었었고 내 물받이들이 자주 들락날락 했었기에 상당히 조심스러웠던게 사실이다.


 

 


 

영섭이 엄마는 나에게
"걔들은 자기들이 월수금 화목토 오는 이유를 알아요?“라고 물으며


 

둘다 참 딱하다~ 한 남자한테.., 라고 측은해 했으나


 

난 영섭이 엄마가 더 측은했다.


 

얼마나 외로울까


 

밤이면 밤마다 써라운드 입체음향이...,


 

어떤날은 영섭이 엄마 들으라고 내가 일부러 소리지른적도 많았다.


 

그러던 어느날


 

회식으로 술에 만취되서 열한시쯤 집에 들어왔는데
내 방과 씽크대로 가는 조그만 통로사이에
그 방에서 내논 빨래감
(세숫대야안에 담겨있는 영섭이의 옷과 그 위에 놓여 있는 그녀의 팬티)


 

그것을 본 나의 거북이는 순간적으로 화를 내었고


 

나의 단세포 두뇌는 정말 갑자기 미치도록 자극을 받았던 것이었다.


 


아마 최근 3년동안 가장 뻣뻣한 고구마가 되는 순간이었으리라..,


 

마침 그날은 내 방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았다.


 


똑!똑!


 


영섭엄마 : 누구세요~
씨티 : 네! 딸꾹! 접니다! 딸꾹!


 

영섭엄마 : 어머 많이 취했나봐요~ 왠일이에요~


 

잠옷을 입고 문을 빼끔 열고 쳐다보는
그녀는 너무 섹시하게 보였고 막 자고 일어나 부시시한 모습은
나의 성욕을 더욱 더 강렬히 자극하였다.


 


"저 술좀 먹었는데~ 오늘 아무도 안오거든요
맥주 한잔 더먹고 싶은데 몇병만 사올게 같이 드실래요?"


 

어머 어머 어머머 콜~~~~(오늘 몸풀겠네)


 

영섭엄마가 날 좋아하는 사실을 난 알고 있었기에
방문을 두들고 나서부터는 일사천리로~ 진행되었고
맥주를 사온다던 나는 딤플 한병과 맥주 세병을


 

가진돈 툭툭 털어서 사가지고 왔다.


 


약 삼십분만에 분위기가 무르익고
우리는 아무말도 없이 내침대로 올라왔다.


 


"미숙씨.., 하나만 약속해줘~"
"네?"


 

"오늘 이거 한거 티내기 없기...,"
"알았어요~ "


 


그리고 우리는 1단계 쪼가리트기부터
10단계 오르가즘 느껴보기 까지 순차대로 밤을 지샜다.


 

그로부터 일주일 후


 

나의 퍼스트 물받이 미림이가 찾아왔다


 

그녀는 무용선생으로 일하고 있던 성의 화신이었다


 

오랄을 해줘야만 오르가즘을 느끼고 서너번 느낀후엔 온몸이 식은땀으로 젖어서 부들부들 떠는 애교만점의 여자였는데 조이는 힘이 특히 좋았던 여자다.


 

밤 11시쯤이었나


 

"오빠 나 오늘 몇번 해줄꺼야~"


 

"난 너 다좋은데 좀만 덜 밝혔으면 좋겠다."
(정말 그랬었다. -지금은 보고싶을 때가 많다)


 


여자가 너무 밝히면 성적 매력이 떨어진다.


 

좀 튕기는 맛이 있어야지


 

 


 

그러고 있는데
이번엔 내방문이 똑똑!!


 

문을 열어보니 영섭이 엄마였다. (허헉! 찔끔)


 

"저 상의드릴 일이 있는데 저랑 얘기좀 하실래요?"


 

미림이와 영섭이 엄마는


 

미림이가 우리집에 격일제로 찾아온 관계로


 

내가 없을 때 같이 많은 대화를 나눠서 서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영섭엄마 : 미림씨 ~ 남자친구랑 잠깐 나가서 얘기좀 하고 와도 되겠죠?
미림 : 네~ 그러세요~
(바버....)


 

미림이는 감히 나와 영섭엄마의 관계를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는 듯 했고
그래서인지 아무 의심없이 나를 내보내줬다.


 

하숙집이 신촌인 관계로 여관골목에 있는 조그만 호프집으로 갔다.


 

오백씨씨를 마시면서 할 말이 뭐냐고 물었더니
그녀의 대답은 직장상사와의 트라블


 

조그만 무역회사 경리로 일하는 그녀는 영섭이를 데리고 출근하게 해준 그 회사 사장에게 항상 고맙게 생각했었고 그로 인해서 가끔 꽃밭에 물도 주는 그런 관계로 발전을 했는데 그 사장이 같이 일하는 미쓰전인가 하는 어린 여직원을 사귀고 있었고 그래서 궁시렁 궁시렁..., 하는 얘기였다.


 

그말을 진지하게 들어준 나의 모습에 감동을 받았는지


 

영섭이 엄마는 며칠전의 10단계를 들먹이며
얇은 혀를 내 입속에 집어 넣는 것이 아닌가~


 


그때의 내 상태로는
미림이보다 영섭이 엄마에게 더 호감이 많았다 (미림이랑은 많이 했으니깐 ^^)


 


영섭이 엄마와 빨리 레슬링 한판 붙고 (누가 이기든 지든)


 

미림이에겐 오랄로 끝내야지 하고 결심을 하게되었다.


 

미림이는 오랄로 오르가즘에 도달하는 몇안되는 플레이어 중의 하나였다.


 

그런데 번쩍 떠오른 장소는 화장실이었다.


 

미림이가 기다리고 있어서 오랜시간을 지체하는 숙박업소로 갈수도 없었고
당시는 차도 부모님에게 압수되어 뚜벅이 생활을 하고 있던터라 카섹도 불가능 했었다.


 

영섭이엄마 방엔 영섭이가 자고 있고..,


 

그러니 떠오른 곳은
영섭이 엄마 퇴근후에 뒷물하는 소리를 들으며 왔다갔다 (혹시 안보일까?)
부랄 세차게 흔들면서 지나쳐온 우리의 공동 화장실이었다.


 


영섭이 엄마에게 화장실 레슬링에 관해 결재를 간단히 받은 나는 조심스레 현관문을 열고 같이 화장실로 들어갔다 (선수 입장)


 

영섭이 엄마는 정장치마를 입고 있었고 난 반바지를 입고 있었다


 


고구마를 꺼내어 영섭이 엄마에게 시음을 부탁하다가
시간이 없단걸 깨달은 나는


 

미림이가 폭포 때리러 이곳으로 올 지 모른단 생각에


 

갑자기 영섭이 엄마의 스타킹을 냄비가리개와 함께
원샷에 내려버렸다.


 

갑자기 드러나는 그녀의 시커먼 꽃밭!!


 

 


 

영섭이 엄마는 한쪽발을 변기위로 올렸다.


 

그녀의 키는 168정도여서 자세는 무난하게 나왔고


 

급한 마음에 3분후에 자세를 바꿔 영섭이 엄마를 변기에 앉히고


 

좀처럼 시도 안하는 쪼그려치기 를 시도했다.


 


장소가 야릇해서인지


 

금새 나의 숙성된 야꾸르트가


 

그녀의 정장으로 튀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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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수천 수만번인지 모르지만


 

그중에서


 

아직도 나의 기억속에서


 

잊혀지지 않는 야릇한 추억


 

공원밑 벤치, 강의실, 화장실, 사무실, 주차장!! 에서의 추억!


 


권하고 싶다.


 

잘 안되는 부부들에게


 

신혼의 짜릿함을 느끼려면


 

침실보단


 

공원 화장실을....,


 

대신 남들 눈치 안채게 하세요...,


 


즐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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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자누두화보 Girl들 정보: 이름=아이 나이=그떄나이 17(나 16때..백마타고 한 두달 지났을떄) 스탈=박상아 비스무래 하게 생겻슴당.. 치마 잘입고 가슴두 웬만하게 있구(한 c컵?) 근데 목소리가 남자같음..일본사무라이 목소리처럼 굵고 저음,,ㅡ.ㅡ; 이름:히로꼬 나이=19 스탈=한마디로 조까이 생겼음..종아리도 몸매에 안맞게 굵고.. 랭귀지 다닐떄 워낙에 한국사람이 만타보니 의지에 한국인들이 거이 학겨를 주름잡다시피했죠.. 한국인중에도 속히 말하는1진(유치해 ㅜ.ㅜ) 이런거 있자나염...거기에 물론 저더 있었슴당...제가 가치 다니던 형들이랑 제칭구들이 젤 잘나갔죵..그래서 일본여자애들 하구도 친해지기 쉬웠습니다...일본여자애들은 거이다가 담배를 피우기 떔에 학교 뒤(유일한 흡연장소) 에서 자주 만나 서툰 영어로 자주 놀았죠.... 여느떄와 가치 학겨뒤에서 담배를 피우고 니뽄걸들이랑 조선걸들이랑 섞여서 놀고 있는데 아이란 니뽄걸이 저에게 이리와보라고 손짓을 합니다...(건방진년 이뻐서 봐준다.,ㅡㅡ^) 제가 가서 (영타루 쓰다가 귀찬아서 다시 지우고 한글루 씁니다...어차피 랭귀지 영어는 거기서 거기니 ..) "왜? " 아이="오늘 학겨 끝나고 가치 저녁 먹자.." 빠콩="진짜? 조아조아(그 전까지 난 아이를 좀 좋아하고 있었음..자꾸 쳐다보니깐 눈치챈듯..) 아이=그럼 끝나고 우리반 앞으로 와 빠콩=(흠.쪽팔린데 형들이 방해 할꺼 같당 둘이서 놀아야겟다) 아니야 저기 헝그리잭스(한국에선 버거킹으로 부릴껄여 아마 아님 말거ㅡㅡ;) 앞에서 보자.... 아이=음...그래 빠콩=이따 봐 학겨 끝나고 헝그리잭스 앞으로 갔습니다...형들한테는 나 하숙집 대청소해서 가봐야 한다고 구라치고(두근두근 걸리면 어쯔지??) 헝그리잭스앞으로 튀여갔습니다..가죽미니스커트에 지퍼달린 가죽장화 ..담배를 야시시하게 피고 아이가 있었슴다.. 빠콩=하이~~오래기달렸쪄? 아이=한 5분?^^ 빠콩=(귀여분것 홍홍홍) 시티나가서 밥먹자 ..스시조앙?? 아이=응..가자 한국사람이 하는 스시집에 왔습니다..난 워낙 초밥을 조아하는지라 4인분을 먹었습니다..아이는 1인분....(1인분에 8개 나옴..10갠가??) 스시를 먹으면서 아이가 넘이뻐보여 오늘 먹고 사겨야 겟다..형들한테 졸라 자랑해야지(그떄 아이 조아하는 형들 몇몇 있었슴당,,)하며 이리저리 웃겨주고 뻐꾸기 날라다니고 나 오바하고 아이 좋아하고,,,Anyway,그러다 우린 술마시기로 하고 나왔습니다..계산은 지가 하더군요 ...이러니 안이뿔수가 있나..비쌋는데...ㅋ ㅑㅋ ㅑㅋ ㅑ 막상 나와보니 조용한데루 가구 싶었는데(둘다 영어가 잘 안돼서리 씨끄러운곳가면 작업실패할꺼 같아서염,,,) 여기가도 씨끄럽고 저기가도 시끄럽고 둘이 상의를 하던중 인천돼지형(전편에 나온 아시는 분은 아는사람..--v)한테 전화가 왔땅 인천돼지=야 청소하냐???ㅋ ㅑㅋ ㅑ 불쌍한넘 하숙생이 몬 청소두 하냐? 빙시야~~ㅋ ㅑㅋ ㅑ 나=형~~나 사실은 지금 아이랑 있떠..밥먹구 술마실라고 하눈데 아무데나 갈순 없자나 아인데..어뜩하지? 인천돼지=허거걱..모? 이 씨발넘..너혼자 좋냐??너 인간두 아냐 씨뱅아 .쏼라쏼라 (욕 존나 나옴..) 나=형 미안...어쯔다 보니 애가 둘이 만나자구 해서..그나저나 나 어째? 인천돼지=야 울집으로 와 오늘 교회가서 지금 아무도 없다 나=ok...형 사랑해...내가 맥주 사가지고 갈꼐..이따봐용... 인천돼지=씹새..쩝 우린 시티에서 기차타고 NorthSydney로 갔다..가면서 보틀샵에 들려 맥주 한박스(24병 시드니는 맥주가 싼편임다..1Box에27달러 정도..참고로 소주는 15달러..켁 ..졸라 비싸...거기선 소주두 양주임당,,,,ㅜ.ㅜ) 사고 편의점에서 과자 몇개 사고.. 인천돼지형네로 드갔다... 인천돼지=왔냐..앗!! Hi 아이 ...헤헤 나=진짜 암두 없어?(그형두 하숙중이였음..초반엔 거이 하숙함당 유학생덜,,나중에 자취하지만서도..) 형=그랭 들와 아이두 들왕 형방에 드가서 이래저래 맥주먹고 나랑 아이랑 놀고 가끔 인천돼지형한테 말걸어주고 (ㅋ ㅑㅋ ㅑ) .....먹다보니 맥주가 모잘랐다.... "형 맥주 없네 (실실쪼개며)" "씨발아 니가 사와..내가 돈내꼐..." "형 내가 낼꼐 형이 좀,,나 이동네 길 모르자나(그형보다 내가좀 먼저 유학와서 그형보단 지리 빠삭했뜸)" "씨파..니가 동생 맞니?형을 부려먹고....조타 그럼 나두 Girl하나 해달라구래 아이한테 니 존나 잘찍힌거 같은데 " "알떠 물어 볼꼐" 나 다시 들왔다 방으로 "아이~Danny가 자기 심심하다구 하나 소개 시켜달래...해줄수 있떠??" "그래 나랑 가치 사는애 지금 부를까? 집에 혼자 있을텐데..."(그녀도 하숙중..2인1실....) "지금?(역시 니뽄걸 화끈화끈)불러 불러" 전화한다.. 아이가 칭구한테......"모시모시...어쩌구 저쩌구.." 짧은 가죽치마를 입은 아이가 먹구싶다 미치겟다...자제력 잃어간다... 전화하는 아이가슴에 손을댓따...아이가 전화하면서 날 쳐다봤다..좀 뜨끔했지만 이미 난 자제력이라곤 없었다... 아이가 거부하지 안았따...내 똘은 발딱 서서"왜년꺼에 태극기를 꽃읍시다" 외친다...지가 독립운동가인가... 대충 전화를 끝낸 아이 그때 까지 난 아이의 브라안으로 손을 넣어 만지작만지작 쪼물딱쪼물딱 하구 있었다..아이가 살며시 날 안아준다..(씨팔 됐따...아자...신이시여 ㄳ함당...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이 은헤 꼭 갚겟습니다 ^0^)난 키스를 했다 ....손은 브라안에서 노가다를 하고나와 아래로 아래로 치마를 들추려고 할 찰나......씨팔 인천돼지가 돌와왔다(형 미안) 우린 잽싸 아무일 없었다는듯 행동했따..(물 나왔나 확인하고 싶었는데..ㅡㅡ;씨폴) 인천돼지"둘이 몬짓했지?(몸에 비해 눈치가 빠르다) 나=아니...기냥 애기했어...쩝 인천돼지=아이야 칭구 소개시켜줄꺼야??? 아이=지굼 올꺼양.. 인천돼지=지금?푸하하하(웃음소리 존나 큼)조아조아.. 한 30분지나서 히로꼬란 칭구두 왔다..다시 우린 부어라 마셔라(좀 빨리 마셧다..교회갔다가 친목회하구 돌아오신다는 하숙집주인장떔시)이리저리 술먹구 놀다 내가 그형 책상아래 숨겨둔 딤플 한병을 찾았따..ㅋ ㅑㅋ ㅑㅋ ㅑ .....속으론 졸라 짜증나면서 냄비 앞이라고 화안내고 기냥 먹자고 하는 우리의 인천돼지...우린 그것두 다 먹었다..취했다..다들....형하구 나는 미리 애기 끝냈다 형이 마루에 히로꼬 대리구 나가구 내가하구 그담에 형이 들와서 하구...ㅋ ㅑㅋ ㅑㅋ ㅑ 형이 나갔다...아이한테 사랑스런 눈길을 보내면서 키스를했따...이리저리 쩝쩝 애무를 해줬다....냄비에서 냄새두 안났다 혀로 이리저리 쩌비쩌비 아이가 죽을라고 한다...이끄,,이끄..(일본애들 이소리 냅니당,,아시는분은 아실듯,,,)...헤헤 나두 늘떄가 왔따..들어가는 순간의 필 너무 조았다,,하버터면 드가자 마자 쌀뻔했따,,,이리 쿵 저리쿵 "이끄이끄...".....말타기 하는데 졸라 잘한다..허리 돌림이 보기만 해도 쌀꺼 같은 몸짓이였다....허리돌림을 보며 한참 천국을 날아다닐떄쯤 허걱...방문이 스륵륵 열린다 ...주인장 아저씨(한국사람임)랑 나랑 눈이 마주쳣다.. 아이는 못들었는지 계속 위에서 하구 있는자세 고대루 허리 돌리고 ....주인장도 어이가 없는지 한참을 돌이돼서 움직임이 없다.....씨팔 걸렸다...형은 모한겨 씨팔... (형이랑 히로꼬랑 술취해서 마루쇼파에서 앉은채로 졸고 있었단다,,,ㅠ.ㅠ) 쥔장=(방문밖에서)이바 학생..나좀 보지... 나=아~~예~~(아이 옷입구 있다..나두 잽싸 입었다..나 못 쌋다...ㅜ.ㅜ;;;) 방문을 열었다 ..쥔장아찌가 들어온다...아찌가 눈치주길래 나는 걱정하는 아이보고 히로꼬한테 가있으라고 했다..괜찬타는 눈길을 주며..(괜찬긴 나 맞아죽을 판인데...쥔장 인천돼지형 작은아버지로써 인천건달출신임을 난 알고 있었다 익히 들어서...성격또한 포학하다는것도...그 무식한 인천돼지형이 젤 무서워하는 사람...) 쥔장인상존나 쓰며 날야린다....나 고개 숙이고 암말두 없다...똘이는 이순간에두 서있다....미틴넘.... 쥔장=후~이바 학생 ,,,,자네는 누군가? 나=아~예~(두근두근)전 DAnny형 학겨 동생인데여... 쥔장=여기가 어딘지 아나? 나=아~예~죄송합니다(두근두근).. 쥔장=여기가 어딘지 아냐고 물었네... 나=네..대니형 하숙집입니다...(다나까 안쓰면 죽을꺼 같아서..) 쥔장=내가 대니 작은아버진건 아나? 나=몰랐습니다..(안다고 하면 수십명을 조져봤을듯한 무쇠팔 무쇠다리가 날아올꺼 같았다..분위기가 그랬다..) 쥔장=내가 대니 작은아버지야...여긴 작은아버지 집이고.. 나= 예..예..죄송합니다.. 쥔장=여기가 여관인가? 나=아닙니다.... 쥔장=저 애는 여자 친군가? 나=아~예~ 쥔장=저애두 한국사람인가? 나=헉..아뇨..일본앤데요(이순간 난 한대 마즐각오하고 있었다) 쥔장=후~그건 잘했군..(한국사람은 일본사람을 시러한다는게 이떈 그렇게 고마울수가 없었다) 나=(아뵤~)암 말안했다.. 쥔장=이만 가고 다시는 내앞에 나타나지 말게... 나=(휴~그나마 다행,,)예 안녕히 계세요.. 졸라 잽싸게 아이랑 히로꼬랑 나왔다...얼굴이 하양게 됀 인천돼지를 남겨두고..... 나와서 걱정돼서 문앞에서 귀를 대봤다...퍽 "너 이 새끼야..이러라구 니 부모가 여기 보냈어?...어??"퍽퍽..."잘못했어여..작은아버지...."퍽퍽...우당탕...켁..켁...퍽퍽...아아~이색..퍽퍽(그후 이틀 학교 셧다..인천돼지형 징짜로,,,) 윽....우린 도망쳤다..,,긴장이 풀리니 다시 아까 못싼게 생각났다... 나="아이..이제 어디가지???나 하숙집 지금 시간에 못들어가는데..(들어갈수있었다..ㅡㅡv) 아이="그래?그럼 울방에 몰래 들어가서 자자..우린 홈스테이마더 방에 안들어와.." 나=떙큐..가자가자...히로꼬 나 가두 돼??^^헤헤 히로꼬상=호호 가자... 그렇게 택시 타고 아이네 집으로 go했다.... 아이는 호주인 하숙집에 있었다..기냥 평범한 하우스에 2층 끝방이 아이랑 히로꼬가 쓰는방 이였다...좀 넓은 방에 싱글침대 두개가 있었다..아이가 나보고 뒤돌아 있으라구 하구 히로꼬랑 옷을 갈아입었다...옷갈아입구 아이가 씻으러 갔다 비틀비틀 거리며.. 아이랑 히로꼬 둘다 많이 취해있엇따(나와인천돼지형의 화려한 콤비플레이에 둘 다 꼬랐다..) 히로꼬랑 둘이 남았다... 나=방에서 향기 난다..헤헤 여자 둘이 살아서 그런가... 히로꼬=호호,,..너 아이 좋아? 나=응? 그럼..조아해.. 히로꼬=나는 어때?^^ 나=너 이뻐..(너 조까이 생겼어..참자 ㅜㅜ;) 히로꼬=호호 고마워...오늘 내 침대 가치쓸래?(헉수 난 꿈인줄 알았다......) 나=그래.(난 원래 거절을 잘 못한다...미쳤지..사실 그때 난 2:1을 꿈꿧다...)헤헤 아이가 들어오구 히로꼬가 씻으러 갔따 오구 불끄고 난 자연스럽게 아이침대에 누웠다..히로꼬는 히로꼬 침대에...일부러 눈 안마추쳤다.. 불끄고 한 30분 지났나..아이 한테 키스를 했다..아이두 다행이 안자구 있었다...창문으로 빛이 조금 들어와 가까이선 얼굴을 볼수있었다..이뿌당..헤헤..히로꼬가 자극줌 바드라고 일부러 조용히 하는척 히로꼬 한테 들리게 했다 ..쩝쩝 소리두 크게 내고,,,열띰히 애무하고 피스톤질 하고,,,필을 이빠이 느끼면서 신나게 한판했다.....아이가 피곤한지 금새 잠든다....나두 피곤했다....그치만 아까 히로꼬가 뻐구기 날린게 생각났다(난 필꽃히면 안가린다..있을때 먹자)..졸려두 참았다..히로꼬가 일어나더니 밖에 나갓다 왔다..화장실을 갔다 왔는지 물을 먹고 왔는지 몰르겟다 히로꼬가 나간 사이 난 살짝 일어나 히로꼬 침대로 갔다...아이 안깨게.. 히로꼬가 들어왔다...침대루 가까이 와서야 내가 누워있는걸 발견했다...풋..살짝 웃는다... 내가 팔벼개를 해주면서 누우라는 신호를 줬다..히로꼬 조용히 눕는다...눕자마자 키스를 하고 귀애무부터 봉지까지 해줬다...거부반응은 없었다...봉지는 아이꺼 보다 좀 넓은듯 했다...털은 어찌나 많은지 봉지애무할떄 숨쉬기 힘들었디..헥헥..히로꼬 입을 막으며 조용조용히 피스톤질,,,,다행히 아이는 깨지 안았다...술을 이빠이 먹여 논게 적중한듯...슬릴이있었다...아침에 들킬까바 난 히로꼬가 잠드는걸 보구 다시 아이 참대에 가서 아이를 꼭껴안꾸 잤다...어찌나 아이가 이뻐보이는지... 그 담날 부터 난 아이와 사귀기루 했다..히로꼬한테 윙크 한번하고...~.^ 일본여자누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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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살롱에서 조용히 술을 마시고 있었다.. 생각할게 졸라 많은 하루였다.
아가씨 1 : 어머 저오빠 영곈데 왜 저렇게 조용해?
아가씨 2 : 존장 멋있다~ 저거 내파트너 였음 그냥 나간다. 씨바. (내생각임)
아가씨3 : 아~ 쏠려~ (이것도 내생각임)
김과장은 졸라 부빈다 평소보다 더하다~ 아예얼굴을 여자가슴 사이에 묻어버렸다.


 

씨파~ 우유먹으러 왔나?


 

박부장님은 오늘도 블루스에 여념이 없구...,
(딸만한 년하구 저러면 좋을까?)


 

이쁜 아가씨들과 같이 술을 먹으니 자꾸 옛사랑이 떠오른다.


 

나의 파트너 소연이가 공손하게 묻는다.


 

"오빠 뭐 안좋은 일 있어요?"
"혼자만 너무 터프해~ 젊은 사람이 분위기좀 잡아줘야지...


 


"말걸지마~ 냅둬 이러다 뒈지게~"(졸라 싸가지 없는 말투로 뱉어버렸다.)


 

노랫말마다 전부 내 심정을 대변한다.


 

아~


 

슬프다~


 

원샷 원샷 원샷


 

몇번을 반복하니 이제 거칠어지는 내 본능을 느낀다.


 

쭈욱~~ 쪽쪽 (키스하는 소리)


 

어머머 이오빠 발동걸렸나봐~


 

중얼중얼~ 궁시렁~~ 궁시렁~


 

처음본 접대부 아가씨에게 내 아픈 사연을 다 얘기했다.


 

 


 

거래처 박대리가 계산을 치루기 전에 나에게 와서 묻는다.


 

씨리씨 오늘 이차 나갈거요?


 

아~뇨 전 이차 안나가요.


 


옆에 있던 소연이가 실망에 찬 표정으로 앞에 있는 술을 마신다.


 

소연 : 꿀꺽 (씨파 이십만원 날렸네~)


 


내가 돈주고 이차를 안나가는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이차를 나가면 그녀의 뒤를 삐끼가 쫓아오고 결국 그녀를 1시간 후에 데려간다.
난 그런 씨스템을 증오한다.


 

특히 오늘 같은날은......,


 

더 외로워 지긴 싫었다.


 

된장이라도 끼고 자고 싶었다.


 

아님 말지 뭐...,


 

 


 

박대리가 계산을 치루고 업소에서 나온건 새벽1시반경


 


모든 멤버들은 이차를 나간다.
소연이가 나를 따라 나선다.


 

씨티 : 소연아~ 오빠 오늘 혼자있구 싶어서 일부러 이차 안나간건데..., 들어가~


 

소연 : 오빠 나 이집사장님 동생이라 언제든지 퇴근 가능해


 

나 오빠랑 쏘주한잔 더하고 싶어~


 

앞에 있는 마차로가서 쏘주를 마신다.


 

계속 취하니 도저히 안되겠다.


 

쫙달라붙은 검은 원피스가 날 유혹한다.


 

으~ 아까 입은 치마는 더 짧았었는데~


 

싸고 자야 할 것 같은 느낌이 꽂힌다.
(난 내가 잘생긴게 싫다~ 가끔 혼자 자고 싶을때도 있는건데..,
왜 따라나와서~~ -_-a)


 

지갑을 열어보니 캐쉬가 없었다. 고작 삼만 오천원
아~ 오늘 내가 우울했던 이유는 바로 이거였구나~
여관비도 없다니...,


 

통통털어서 이만 4천원을 지불하고 포장하우스를 나왔다. (나머지는 택시비)


 

찬바람이 분다~~~~


 

지갑이 접히는 날은 어깨가 펴지지 않는다.


 

앞으로 일주일간 뭘로 먹고사나~ (그땐 좀 그랬다)


 

그때 꽤 큰 당구장 하던 친구 필승이가 떠올랐다.
===========================================================


 


여기서 잠깐 당구장 누드쑈~


 

얼마전
홍석이와 나 필승이의 200알 치기 40000원빵 타이틀 매치가 시작되었다
다마수가 이천이면 한게임에 뽑는 숫자 200알!!!
우린 다마수가 그만큼 안된다.
그래서 한명이 다뽑으려면 지구력이 요구된다.


 

주로 새벽한시경 손님들이 나가면 게임은 시작된다.
문잠구고 처절한 데드매치~


 

게임은 세시정도에 끝난다
승자는 그 돈을 가지고 밖으로 나간다.


 

나는 주로 애들하고 새벽고기 먹으러 같이 나갔는데
우리의 필승이는 혼자 나간적도 많다.
(그 근처에 청량리가 있다는 것은 굳이 말하지 않겠다.)


 

필승아 미안하다 자꾸 씹어서~


 

친구끼리 미안한거 없데이~


 

하루는 당구 젤 잘치는 필승이가 가망이 없어보이는 날이었다.


 

졸라 치면 자꾸 삑사리만 나는 것이다.


 

홍석이와 나는 승리를 향해 계속 네 개~ 다섯 개씩 뽑고 있었다.


 

갑자기 필승이가 방에 들어간다.
그리고는 다시 나오는데


 

헉~
이게 무슨......만행인가


 

꼬추만 겨우가리는 (알은 다 나오는) 코믹 빤쮸를 입고 나온 것이 아닌가.


 

막대기만 감싸않은 가죽 빤쮸에 리본까지 달려있다.
뒷모습은 스모선수 스타일의 끈~빤쮸


 

우리는 약 20분간 고전했다.
웃겨서 칠 수가 없었다.
드러운놈


 

그래서 우린 모두 벗어버리고 도전장을 내밀었다.


 

내가먼저 누드가 됐고
홍석이도 나를 따랐다.


 

장하다 한국의 건아들~~


 

우리 모두 셋다 누드가 되었다.
물론 크기면에서 가장큰 내가 유리했다.


 

하지만 승리는 홍석이~


 

난 당구쳐서 돈 따본적이 없다.
포커도 마찬가지고~


 


생각해보라


 

말만한 새끼들이 당구장에서
빨가벗고 당구치는 모습을~


 

================================================================


 


다시 본론으로~
어려울땐 항상 친구가 생각 나는법


 

냄비앞에두면 원수지간이지만


 

정말 힘들 때는 생각난다.
그는 그때 당구장에서 기거했었다.


 

"오빠 친구 가게 가서 맥주좀 더 마시자"
(난 그때 집에 여자를 데려갈 형편이 못됐었다.)


 

오빠 콜~~~ (오빠 나 급해~)


 


씨티 : 아저씨 신설동 한 번 쏴주세요~
기사양반 : 콜~~~


 

당구장 간판이 꺼져 있었다.


 

똑똑 !! 딩똥!!


 

필승이가 딸치다 나온 사람처럼 허겁지겁 나온다.
이마에 땀이 고여있다. (겨울이였는데)


 

이새낀 하루에 몇번을 치는건지....,


 

씨티 : 작작쳐~ 꼬추헐겠다.
필승 : 무슨일이야?
(마치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뒤따라 들어온 소연이의 훤칠한 몸매를 본 필승이가 놀란다.


 

173/45 예술이었다.
하이힐까지 신었으니~~


 

"맥주좀 마시러 왔어~"


 

부랄털을 휘날리며 세븐일레븐에서 맥주 열병을 사오는 필승이
(씹새끼 평소에좀 이렇게 사줘보지~)


 

맥주를 마셨다~


 

나의 갈증은 풀리지 않았다.


 

아~ 돈도 없는데 왜이리 술발이 잘받는거야~


 

열팔!


 

 


 

필승이를 계단으로 불렀다.


 

씨티 : 야! 여관비하게 4만냥만 빌려줘~
필승 : 없어~ (음흉한 새끼)


 


씨티 : 왜 없는데?
필승 : 오늘 은행끝내고 판걸로 아르바이트 월급주구 남은걸루 맥주사온거야~


 


당황하는 씨티헌터


 

처음 만난냄비에게 그것도 돈도안주고 하는건데 여관비를 대라고 할 수는 없었다.


 

돈벌자고 몸파는 아이돈을 어떻게 쓰게 하겠는가?


 


씨티 : 알았어 그럼 너 방에서 자 우리 소파에서 밤셀테니
필승 : 그래 내가 난로랑 이불 갖다줄게~ ^_________^

(씨발럼 웃지마라..니속셈 다안다.)


 

소파가 꽤 크고 안락했다. (침대 없어도 되겠군)


 

하지만 관음증 필승군이 구경할 것은 뻔했다.


 

술 먹었으니 하긴 해야겠구~


 

그래서 진도를 나갔다.


 

평범한 뽀르노 스타일로 나갔다.


 

커널링구스 에 이은 펠라치오 타이밍


 

펠라치오를 써비스 받으면서 변태 필승군이 숨어있는 방 쪽으로 시선을 던졌다.


 

어김없이 문이 열려있었다.


 

조명이 카운터에 있는 희미한 등 하나만 켜놓아서 약간 정육점 분위기 였다


 

자세히는 안보이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졸라 구체적으로 묘사하더군....


 

드런놈~


 

보면서 딸쳤단다.


 

본격적으로 소파치기를 하고 있는데
뒤통수가 따가왔다~


 

저새끼가 내 숙성된 거북이 알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니
붕알이 위축되었다


 

소연이는 아무것도 모른채
나의 테크닉을 받아들였다.


 

아~ 아~


 

업소여성치고 동굴입구가 작은 편이었다.


 

다음날까지 우린 소파에서 잤고


 

그 다음주에 제주도놀러갔다가 헤어졌다.


 

어디가야 찾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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