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여자누두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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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토요일 오후 5시 부서회식중이었다.
등심을 뒤집어 주면서 "총각 어쩜 그렇게 맛있게 생겼어?" 하는 표정으로 쪼개는
날씬한 서빙아줌마의 시내루를 뒤로한채 난 생각했다.
아 술이 쪼금 올랐군~ 오늘 이인간들 어떻게 꼬시지? 좋은데 가야할텐데~
때마침 나의 보물단지(서른살의 공일일 TTL)에서 형사가제트의 테마음악이 울렸다.


 

윤희를 박살내던날 신촌 미x보 호텔에서 허벅지 벅벅 긁으며 날 기다리다 아까운 호텔비만 날린 (혹시 모르지 딴놈 불러서 재미 봤을지도) 미정이였다.


 

미정 : 오빠~ 나 도데체 언제 만나줄꺼야~ 싫으면 싫다고 말해~ 연락 끊어버리게~
씨티 : 아니야~ 그날은 너무 취해서 못갔구. 오빠가 좀 바쁘잖아~ 이해해

(골박았냐? 싫다고 말하게~ 너 정도의 테크닉을가진 섹파 하나 더 꼬실려면 몇 명을 시험
해야 하는데~ 그게 돈이 얼마냐?)
대신 오늘 부서회식 끝나구 전화 할게


 

오랜만에 벌어질 미정이와의 싱글매치를 생각하니 나의 자랑스런 똘똘이가 흐뭇한 듯 기지개를 켜고 있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나의 비장 필살기 코브라 트위스트로 널 기쁘게 해주리라~"


 

소주 8병을 4명이 나눠 마시니 동료들도 여자생각이 나는 것은 두말할 나위 없겠지


 

이들도 나랑 똑같은거 (좀 작지만) 달고 서서 소변보는 사람들이니깐.


 

내일부로 회사를 그만두는 나의 절친한 후배 한식이가 말했다.
형! 마지막으로 북창동 한 번가자. 언제올 지 모르는데~ 내가 쏠게.


 

헉!!! 북창동? 게다가 네가 쏜다구? 야야 니가 무슨 돈이있다구~ (0.5초간 고민한 후)
에이 쓰바 콜!!!!!!! 뿜빠이루 먹자!


 

직장인의 명소 북창동~
술값이 비싸서 자주는 못 가지만 훌륭한 나체쇼와 함께하는 한국의 라스베가스~


 

같이있던 김대리와 이과장도 서빙하는 젊은 아주머니의 뒷모습을 보면서 잇빠이 쏠린 모양이었다.


 

김대리 : 콜~!!!! 나두 데려가. (왜 따라해? 내 맨트를...,)
이과장 : 레이스~!!!! 씨티야 난 그런데 너랑 가야 재밌더라~


 

흐음~ 멤버가 네명이니 부담도 적겠군..,


 

헉~ 그럼 미정이는 또!!! (이러다 잘키운 섹파하나 날라가는거 아냐?) => 현재 미정이는 나랑 헤어졌다 ■.■


 

북창동 거리를 누비는 우리의 4인조 나이는 달라도 생각은 같았다.


 

쓰바~ 졸라 껄떡 대야지~


 

토요일이라 손님이 없던지
삐끼들이 미친 개떼처럼 접근했다.


 

김대리 : 씨리야! 삐끼집 가지 말구 대명 가자. 거기가 써비스 젤 좋잖아.


 

씨티헌터 : 썽님! 오늘은 딴데좀 뚫어봅시다. 어쩐가 보게~~


 

똥은 똥을 알아본다고 항상 삐기들은 뺀질하게 생긴 나에게 쇼부를 친다.


 

삐끼 1 : 형님~ 우리집은 빤쮸벗고 시작합니다요 형님~~
씨티헌터 : 솟까~~!


 

삐끼2 : 형님~ 우리집은 꽂고 시작합니다요.
씨티헌터 : 리얼리? 콜~~! 콜! 콜! (쓰바 아니면 너 죽는다)


 

삐끼를 따라서 들어간 곳은 쇼X !!
네명의 선수들이 줄줄이 입장하기 시작했다


 

씨티 : 마담불러~
웨타 : 넵! 썽님!

(잠시후 졸라 요염한 마담출현)


 

마담 : 불렀어? 오빠?


 

씨티 : 야 시방 장난하냐? 첨왔다구 괄세하냐? 너 내가 누군지 알아? (솟도 아니쥐)


 

맨 왼쪽 시금털털한 애 하나만 남기고 셋다 뺀찌!!!


 

마담 : 어머 오빠 눈 졸라 높네 (씁새~ 아무거나 먹지?)


 

이렇게 세 번을 반복후 괜찮은 선수들만 (내 옆에는 항상 젤 못생긴 여자를 앉힌다)
배열한 후 딤플 대짜를 오픈!!!.


 

씨리 : 과장님 대리님 꽃고먹을라우? 아님 그냥 뱃기구 먹을라우?
이과장 : 꽂고 먹어야지~~ 무슨소리야~


 

헉! 과장님 요즘 형수님이 잘 안해주나?
이과장 파트너는 술 때문에 잘 안서는 이과장의 조이스틱에
양주타먹으라고 나온 불쌍한 얼음과 밥먹으라고 달아놓은 주둥이를
식은땀을 흘리며 (혹시 국물도?) 졸라게 비벼대고 있었고
우리의 주접맨 이대리는 자기 파트너의 콧구멍(?)에
두 번째와 세 번째 손가락이 들어가나 안들어가나 테스트에 열중이었다.


 

에이그 죽으면 늙어야지~


 

그래도 영계축에 끼는 한식이와 씨리!


 

신사인척 보이려고 졸라 멋있는 자세로 스트레이트잔만 조지고 있었다.


 

사무실에서 위엄있는 척 하던 고참들의 주접싸는 재미를 보는것도 쫄다구들에겐 색다른 엔터테인먼트!!


 

내파트너 : 오빠들은 매너 넘 좋다~
씨티헌터 : 응 오빠는 이런데서 그냥 얘기만 하는걸 좋아한단다
(이렇게 말해놔야 이따 2차 꽁짜로 가지롱~~~)


 

*참고 : 실제로 나는 룸싸롱이나 단란에서 2차나간적은 헤아릴수 없지만 돈주고 2차끊은 적은 딱 한 번 밖에 없다.


 

내파트너 : 오빠 튕기니깐 너무 멋있어 (내 똘똘이를 살짝 움켜쥐며)
씨티헌터 : 야! 만지지마! 쏠려~! 으흑! 겉물 나왔다~


 

이렇게 시간은 흘러 졸라 퇴폐적인 시간은 흘러갔고
새벽3시쯤 이과장과 김대리의 2차 대금 지불하는 모습을 보면서
한식이와 나는 근처 포장마차로 발길을 향했다. 2대2로 2차를 나가기로 (물론 공짜)
약속을 한 후 우리들의 전화번호를 남겨주고 4시까지 바로 앞 포장마차에서 기다리기로 한 것이다.


 

한식 : 형 늦었으니 오면 바로 째자~ 더있다간 아침 밝잖아~
씨리 : 그거야 말새끼 사료지! 너 많이 컸구나.


 

한식 : 고거이 다 성님의 은공이쥐. 나 형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지?
씨티 : 쓰바~! 아부까지마 여관비 덧치패이니깐
.


 

포장마차에서 소주 반병을 죽이고 있을 무렵
두명의 선수들은 어김없이 포장간으로 달려왔고 우린 신촌까지 택시를 탔다
업소여성들한테 미안하지만
내 보금자리로 모시고 갔다간 코 꿰일 위험성 때문에(실제로 그런적 있음)
대중숙박업소를 이용하려 했으나 토요일 밤이라 방이 별로 없었다


 

3군데를 뒤진 끝에 방이 하나 밖에 없다는 여관에 4명이 입소를 했다. (문무대 입소하듯이 씩씩하게)


 


씨티 : 야 우리 떼X나 한 번 할까?
한식 : 콜~!
여성동지들 : 어머머!! 이오빠들! 알고보니 졸라터프해~~!


 

거기서 우리들은 이 여성들이 보여주는 미아리쇼 이상의 현란한 고난도 테크닉을 감상할 수 있었다.


 

작가의 변 : 그 이후의 일들을 구체적으로 얘기하다간 잡혀갈 지도 모를 것 같아서 여기서 줄입니다. ^^


 


한식아~ 직장생활 열심히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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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약 10여년간 무수히도 많은 걸들을 따먹었다.
(그런데 한편 다시 생각해보면 '그 중 과반수는 내가 따먹힌 게 아니었을까'라는 생각도 든다. -_-a)
아무튼 만나면서 별별 걸도 다 있었다.

안에다 사정을 해야만 콩을 허락하는 걸 (정액이 출사되어 안에서 느껴져야 오르가즘을
느끼는 희안한 부류였다. 피임약 먹었다지만 어찌나 살떨리던지)

클리토리스가 내 엄지손가락만 걸 (이 걸은 일본 혼혈인데 집안이 일본 기생집이었단다.
그래서 집에서 어린 시절에 할머니가 쉬야를 하다가 참다가 하는 걸 가르쳤단다. 그런데
정말 클리토리스의 크기는 색녀 수준과 거의 90% 비례하는 것 같다. 어찌나 밝히던지.
난생 처음 낮 1시에 호텔에 들어가야만 했던 걸이었다. 말이 호텔이지 가락관광호텔 -_-)

반대로 클리토리스가 거의 없다시피해서 열나게 펌푸질해도 오뉴월 강아지처럼 멍하게
천장만 보는 걸 (얼굴만 안 이뻤으면 한번 하고 안 했을 꺼다)

한번 벗기면 온 방안에 오징어 냄새가 진동하여 여기가 바다인지 육지인지 구분이 안 가는 걸
(정말 싫다. 하지만 오로지 콩에 대한 집념으로 열중했다. 마인드 콘트롤로 후각도 마비시키는
것이다!)

얼굴은 된장인데 몸매가 예술이라(특히 가슴부터 배꼽으로 내려가는 그 근육 라인은
가히 예술이라 할 수 있다) 콩까면서 얼굴 안보고 그 옆의 베개 보고 한 경우 -_-

뭐 등등 여러가지가 있다.
그런데 뭐 걸들 얘기야 무수히 난무하니까 이만 접고, 개인적으로 추억이 서린
콩의 현장들을 공개하고자 하니, 시간 남아서 핑핑 노시는 분들은 한번쯤 직접 방문,
체험해보시길 바란다.  스릴만점의 현장, 첫 번째는 송파구에 위치한 중앙병원이다.
현재 아산병원으로 변했다.

그 당시 몸이 허약하여 병원에서 링겔을 맞고 있는 한 걸을, 친구 아버님 병문안 때문에 간
병원에서 후렸다. (그야말로 쾌거다. 병원에 입원한 환자를 후리다니!)
몸은 허약했지만 아랫도리는 옹녀였던 그녀, 두 번째 만난 날 밤에 (물론 병원 안에서다)
콩을 요구했다. 그런데 24시간 링겔을 꽂고 다니는 그녀와 어떻게 콩을 깐단 말인가!
그러나 방법은 있다. 콩에 대한 집념이면 불가능은 없다!
링겔 봉을 질질 끌고 간 곳은 한 밤의 중앙병원 7층 공중 정원. 밤 10시가 넘으면
이 곳에는 거의 아무도 없다시피하다. 워낙 큰 정원이라 구석 벤치는 컴컴해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 여기서 우리의 첫번째 콩 사건이 벌어졌다. 한참 벤치에 앉아서
두런두런 얘기를 나누던 중 갑자기 내 손을 잡고 자기 가랑이 사이로 집어넣는 그녀의
도발성은 가히 사상  최고였다. 그리곤 번개처럼 팬티를 벗고 벤치에 엎드려버린 그녀,
얼렁 하라는 거였다.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목 끝까지 나왔지만 꾹 참고 물건을 넣었다.
자, 이 포인트가 좋은 이유는 1, 조용하고, 2, 공공장소라 스릴 있으며, 3, 야경이 보인다는 거다.
야외에서 야경을 보며 멋진 뒷치기를 갈망하는 그대라면 꼭 한번 추천할 장소다.

그 후로도 그녀와 나의 중앙병원 포인트찾기는 계속됐는데, 다른 곳으로 좀 지저분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만 화장실이 있다. 중앙병원은 관리가 잘 돼서(95년 당시만 해도 그랬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화장실 청결도도 무척 높다. 역시 밤 10시가 넘어가면 지하 식당쪽은
사람이 거의 없는 상황. 구석 복도쪽은 아예 사람이 다니지 않는다.
일단 들어간다. 사람들이 혹시 지나갈때 쳐다볼 걸 감안, 마치 부부인양, 여자가
링겔을 꽂고 있으니 소변을 도와주기 위한 것인양 들어가 일을 보면 된다.
자세가 약간 불편하긴 하지만 스릴 부분에선 만점이다.

그 이후로도 나는 병원과 병원 주위의 정원을 많이 이용했는데, 한번은 대학로에서 만난
한 걸을 무작정 서울대학병원으로 끌고갔다. 혜화동을 거점으로 하는 콩꾼들은 잘 알다시피
이 곳은 야외 콩의 명소다. 일단 작고 복잡한 길들이 무척 많아서 어디서든 가능하며,
벤치에 앉아서 살포시 치마를 올려 내 위에 앉히고 그 위에 점퍼 하나만 올려두면 그냥
앉아있는 것처럼 보이기에 그것도 좋다. 가끔 지나가는 사람 (거의 대부분 연인)이 있으나
그들은 암묵적으로 모른척해준다. 어차피 지도 어딘가 가서 똑같은 짓을 해야 하니까.
그런데 가장 좋은 포인트는 서울대학병원 간호사 기숙사 뒷편(정확히 말하자면 정면에서 오른편)
의 조그만 공터다. 여기 아주 굳 포인트다. 사람다닐 일도 없고, 뒷건물이 간호사들의
기숙사라는 걸 생각하면 왠지 더 흥분이 된다. 여기서 열심히 콩을 깠던 그 걸,
그 후 돌아가는 길에 병원 정원길에 주저앉아 쉬야를 하는 과감함까지 선보였다. -_-

쓰기 시작할 때는 뭔가 쓸 말이 많았는데, 막상 쓰다보니 나머지 현장들은 다 고만고만한
것 같다. -_-; 참고로 고수부지 카섹스는 되도록 하지 말라고 권하고 싶다. 웃긴게
거기가면 구경하러 온 새끼들이 더 많다. 뭔가 할라치면 백밀러로 사람 그림자가
보인다. 솔직히 열나 한심해보인다. 얼마나 할짓이 없으면 그거 구경하고 혼자
차에 들어가서 딸 잡을까. 물론 소나기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엔 할 만 하다.

요즘 소문을 듣자하니 압구정, 청담 쪽에 간판도 없는 회원제 카페를 운영하면서
아그들이 밤에 문 걸어잠그고 떼로 몰려서 콩을 깐다는 소문이 있다.
거참 궁금하다.

아무튼 여기저기 모두들 열심히 콩을 까고 있으니 좋다.
사회가 건강하니 이렇게 열심히 콩도 까고 그런 것이 아니겠나.
할 말이 없어서 한마디 해봤다.

이런 시시껍절한 거 써갖고도 콩잡이촌 갈 수 있을까?

그럼 즐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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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빈이!
그녀의 가명을 세빈이로 정한건 많이 닮았기 때문이다.
정말 많이 닮았다 흐흐흐~
(주의 : 탈렌트 김세빈(?) 이 아님)
그녀를 만난건 바로 그저께~

밤8시에 북가좌동에 사는 그녀의 동네에 차를 대놓고 전화를 때렸다.


 

씨티 : 어디니 나 북가좌동인데
세빈 : 네~ 밖에 나와있어요~
씨티 : 헉~~!!
저쪽에서 전화기를 들고있는 한 여인의 모습이 보였고
난 그녀의 앞으로 차를 댔다.
내 옆자리에 탄 그녀는 너무도 고왔다. (흐음~ 오늘 먹을 수 있을까?)


 

"보기드문 퀸카군요~" 이렇게 알랑방구를 떤 나는 1차로 커피숍을 택했다.


 

홍대앞에 있는 약간 노블리스 한 분위기의 테스라는 까페!


 

가운데 자리에 앉은 그녀는 모든 면에서 다른 냄비들을 압도했고 나역시~~(꼴꼴~~)


 

모여대 의류직물과 4학년
학벌도 괜찮고~ 분위기도 굿이고~ 슬림한 몸매도 역시 내 맘에 꼭 들었다.


 

오늘 자빠뜨리지 말고 계속 매너를 지켜서 콱 애인을 만들어?
하는 갈등을 커피마시면서 서너번 때리던 나는 술한잔 먹구 다시한번 생각해보자고 결심했고 우리는 자리를 일어나 근처에 있는 빠로 옮겼다.


 

최근 자주가는 이 빠는 양주 하프바틀(반병크기)이 제공되므로 총알부담이 적었다.


 

어두운 분위기는 갑작스런 주둥이 박치기(나의 비장필살기)를 충분히 엄호할 수 있으므로
첫 만남 장소로는 제격이다.


 

계속되는 나의 잽펀치


 

너 졸라 이쁘다~


 

우리 결혼할까?
(장난삼아 던진 이말에 큰코 아니 큰구멍 다친 여성들이 아마 천명가까이 되지 않을까 싶다.)


 

술먹으면 탄력받는 내 이빨!!


 

내가 말하고도 감탄할 만한 맨트가 계속 이어졌다.


 

하프바틀 한병을 까고나서도 아직 흔들리지 않는 그녀~


 

난 한병을 더 시켰다
(쓰바 요즘 술값 장난 아니게 깨지네~ 나중에 육삼빌딩 팔리면 제일먼저 여관하구 술집부터 차리고 말테다!)


 

11시 30분경
약간 비틀거리면서 빠에서 나온 우리는 잽싸게 차에 올라탔다. (음주운전 하지 맙시다)


 

자리에 앉자마자 난 온몸비틀며 주둥이 틀기~ 를 시도했고 역시 적중했다.
그녀도 그걸 은근히 원했던 것 같다. (아님 말구)


 

혹자는 생각할 것이다.
씨티헌터는 뺀찌 안맞나? 쓰바 왜 맨날 성공이야?


 

분명히 말하건데
나도 가~~끔 귀싸대기 맞을때가 있다.
하지만 중요한건


 

싸대기 안올라오게 분위기를 조성하는게 승부의 관건이다.
타이밍도 절묘하게 맞아들어가야 한다.
사전에 집중적으로 잽펀치를 퍼부우면서 일의 성사여부를 스스로 판단해야한다.
내생각엔 100명중 98명 정도는 처음만난날 입박치기가 가능하다


 

가끔 국민윤리 평균 100점 정도의 냄비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잽을 날리다가 아닌 것 같으면 고향앞으로 보내면 된다.
그런 냄비는 공략할 가치가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런여자를 사귈여자로 생각한다면 가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녀와의 혓바닥 레슬링은 30분동안 이어졌다.
어떤 씁새가 지나가다 쳐다보는 바람에 둘의 혓바닥은 잠시 이별을..., (이따 만나~)


 

지난주 나이트에서 미친 냄비를 만나는 바람에 혀를 깨물려서 혀 밑부분에 약간의 상처를

 입은 나로서는 약간의 고통을 감수해야 했지만 (홍석이의 씨리 혀깨물리다 편 참고하세요)


 

간만에 만난 미끈한 걸앞에서 안참을 수 없는 상황이었다.


 

난 아무말도 없이
차를 몰았다.


 

북가좌동 그녀의 집 앞으로..
혹자는 물을 것이다. 왜 바로 여관으로 안갔냐구,,,


 

끝까지 들어봐~~!!라고 씨리는 말하고 싶다. (성질 졸라 급하네)


 

북가좌동에 도착한 나는
그녀에게 스트레이트 한방을 날렸다.


 

"30분만 쉬다가자!"
(헉 이런 상투적이고 진부한 맨트를....!!!)
==> 때로는 프로도 아마츄어 스타일로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


 

세빈 : 오빠 그럼 키스만 하는거야~
씨티 : 말새끼 사료지~

(걸렸스!!!!~~~)


 

세빈이는 생각 외로 쿨한 여자였다.
자기 느낌이 오는 남성에겐 확실히 접근하는 그런~~
조금아까 내가 사준 4만5천원짜리 키티인형을 가슴에 안고 차에서 내리는
그녀의 모습은 정말 귀여웠다.


 

키스만 한다던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나왔고 물소리를 들으면서 난 꼬추를 곧추세웠다.


 

티셔츠에 까만치마를 대충 걸치고 나온 그녀를 보는순간
난 욕정이 치밀었다.


 

최근 며칠간 폭탄제거하느라 똘똘이가 불만이 많았던터
어서 들어가게 해 달라고 눈물을 찔끔찔끔 흘리는 내 똘똘이~


 

아라쓰~~~
나 역시 5초간 고양이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와서 침대위에 그녀를 눕히고
나의 108가지 테크닉을 전개했다.
상대편선수또한 만만치 않은 대담성을 보였고
어느새 우리는 내가좋아하는 69자세로 누워 있었다.
그녀의 액체는 그 누구보다 달콤하게 느껴졌다


 

그녀와의 격렬한 (쓰파 첫판은 10분도 안되서 끝났음다. ioi)
레슬링이 끝나고


 

난 그녀에게서 내 꼬추를 뽑으면서
그녀를 옆으로 눞였다.
티슈를 4장 뽑아서 다리사이에 꽂아주면서 난 생각했다.


 

이걸 사귀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오늘도 그녀를 만나기로 했다.
좀처럼 여자에게 맘을 안주는 내가
사랑에 빠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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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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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 만나고 헤어졌음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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