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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선녀 박살내기


인자한 모습으로 항상 나의 책상을 치워주시며 물걸레질해주시고
매일 두 번씩 나의 휴지통을 비워주시는 청소아줌마~

한층에 한명씩 담당이 있는데~
우리층 아줌마가 제일 인상이 좋으시다.



어느날 아줌마가 나를 불렀다.


총각~ 난 우리 회사에서 총각을 점찍었어~

헉~

아줌마가 주책이야~


아줌마 : 우리 조카가 하나 있는데 스물둘이야~ 중매좀 서달라고 하는데 내가 옛날부터 총각 예의바르고 잘생기고 해서 중매한번 설려고 했는데 잘됐지 뭐야~

씨티 : 아줌마~ 콜~~~

그렇게 해서 난 4번째 맞선을 보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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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장소는 인천 주안역

마침 내 차가 수리중이어서 전철을 타고 내려갔다

꽤 큰 가게를 몇군데 운영하고 있는 그녀의 부모님~

삘딩도 몇 개 가지고 있다며 청소아줌마의 자랑이 대단하시다.

조카가 전문대 졸업하고 집에서 쉬고 있는데 빨리 치워버리려고 난리란다.

선을 4번이나 봤는데 전부 퇴짜를 놓더란다.
(이뇬이 눈은 높아가지구~)

나의 승부욕은 강하게 자극 되었지만 어째 코 꿸일이 부담스러웠다.

그냥 가볍게 미팅나갔다고 생각하고 바람이나 쐬고 오자는 마음으로 인천으로 간 것이다.

그녀가 경영한다는 가게에 도착했다.

그녀의 부모님이 나와계셨다.

그녀는 화장하러 갔단다 미장원에 (대충하구 나오지...,^^)

30분간 차를 마시며 그녀를 기다렸다.

어렸을때부터 똑 떨어지는 맨트와 예의바른 태도로 어른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씨티헌터

그의 진가를 발휘하는 타이밍이다.

부모님께 먼저 잘보여야
딸내미가 퀸이면 대쉬하는거 아니겠어?

흐뭇해 하시는 장인장모 후보님들의 표정을 읽을 수 있었다.



마침 그녀가 도착했다.

죄송해요~ 하면서 나에게 말을 거는 그녀~

일단 부모님이 계셔서 자세히 보진 않았지만 썩 괜찮은 외모!

청소아줌마와 그녀 그리고 나!

셋이서 부근 까페로 자리를 옮겼고

아줌마가 이빨까시는 동안

우리 둘만의 탐색전이 벌어졌다.

흐음~ 저 빛나는 눈좀봐라~~ 보통내기가 아닌 듯

하지만 그녀의 매너는 최대한 정중했다.

30분후 아줌마가 나가셨다

잘 놀라는 얘기와 함께




나의 뻐꾸기가 잔잔하게 날라간다.

그녀의 이름은 희선이~

희선 : 저 처음에 무지 놀랐어요 나이도 많으시구 직장다니신다 하길래 아저씨가 나오실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영계가 기다리고 있어서요
(난 그날도 흰색 알마니 쫄티를 입고 있었다. 배가나와서 망사쪼끼로 커버했다. -_-;)

씨티 : 하하하! 영계라구요?~~ 역시 명품을 알아보시는군요~

그대또한 아름다우십니다.
(돈드는거 아니쟈나~~ 쒸바~~~루~~)


30분동안 이빨담구기로 그녀를 헤롱헤롱대게 만든 나는 약간의 알콜이 필요했다

일요일 낮술
차도 안가져와서 부담없었다.

난 고기를 좋아한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콩페밀리들은 고기 매니아~
(단백질 섭취)

저녁에는 고기먹고 밤에는 인육먹고~
(즉석불고기 알지?)

모듬고기 대짜 하나와 참이슬한병 그리고 콜라한병~
(선보러와서 이런거 먹어도 되나?)

쏘주를 홀짝홀짝 먹는 그녀~

둘이 시킨 소주가 3병을 넘겨 네병째

우와~

술 졸라잘먹네~

그녀가 갑자기 말을 깐다~

"오빠 난 오빠한테 반했나봐~~"(취했군!! 취했어!!)

얘가 갑자기 날 선파트너에서 나이트부킹파트너로 착각하는 순간
난 궤도를 수정했다

매너남에서 터프남으로~

똑같이 밀어붙이기

이열치열 이냄비 치꼬추

갑자기 더욱 이뻐 보이는 그녀~

자리를 나와서 난 그녀에게 말했다

택시타고 서울가자~

왜?

우리집 구경시켜줄게~ (난 케빈컨과 유끼구라모또의 피아노선율이 필요했다~)

콜~~~~~~~


택시를 타고 오면서
그녀의 부모님과 청소아줌마의 모습이 잠시 머리에 스쳤으나~
어차피 결심한 씨티헌터의 마음을 누구도 돌릴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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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우리집~

"어머 오빠 나 여기서 살고싶어~"

그러면서 침대에 눕는 그녀~


아~ 미치겠다~
순 날탱이랑 결혼할뻔 했구나~

여러분 선보러가면 꼭 술먹여봐~

그래야 본성 나오니깐

그래 공격개시~

유끼구라모또의 피아노선율과 함께
난 하나씩 그녀의 옷을 내려갔다~


그녀의 가슴은 무지컸다 (3단브라 또 만났네~)


그녀또한 선수의 기질이 다분했으나~
적극적으로 덤비기엔 술에 너무 취한 듯
그냥 큰대자로 누워버렸다~

미장원에서 머리는 하고 왔지만 오늘 이런일이 생길줄은 몰랐던 듯

그녀의 약간 굵은 허벅지사이를 탐닉하던 나는 문득 이런생각이 났다~

으이 씨팔~ 쫌 씻고 나오지!!!
(여성팬 여러분 만약의 사태을 대비하여 매일아침 뒷물 철저!!!)

갑자기 석봉이를 부르는 소리가 났다



석봉아~~~



석 봉 아~~~



쏙뽕아~

헉!!

쏙~~~ 뽕~~~~ 아~~~~~~


쏘옥~~~ 뽕! 아~아~~~~~~

석봉이를 십만번쯤 불렀을까!


난 그녀에게서 내려왔다~

난 술먹으면 지루다. -_-v(그래서 맨날 술먹고 한다.)




그녀에게서 전화가 계속온다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쓰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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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지고 있겠지만 나의 첫경험의 추억은 남다르다

팬들의 요구에 따라 나의 추억의 일기장을 열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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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이학년

아무것도 모르던 시절 나보다 공부를 쪼금 더 잘하는 친구가 생겼다.

원래 모범생하군 안 친하게 지내던 나였지만

옥현이는 공부도 졸라 잘하구 놀기도 잘했다.(옥현아 이거보면 연락해 700-5882)

담배도 옥현이에게 배웠다.


그의 집에서 공부를 하던중

갑자기 재미있는 구경을 시켜준다고 하던 옥현이...,

뭘까 뭘까? 씨파 재미만 없어봐~



옥현이는 갑자기 농 밑에서 조그만 만화책을 꺼냈다

그책은 그당시 오양비디오를 능가했던 한국만화책

책 제목은 황금털~ (정밀한 냄비뎃생이 지금의 애니매이션 보다 리얼하게 표현된 금세기 최고의 명작이다.)

그는 그책을 보면서 갑자기 쟈쿠를 내렸다

어~ 이새끼 이거 왜이래? 쪽팔리게~

난 얼굴이 붉어졌다.

하지만 그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은채

만화책을 넘기면서 털도 세 개밖에 나지않은 조그만 꼬추를 마구흔들었다.



이게 도대체 뭐하는 짓이란 말인가~




난 집에갈가 말까 망설이던 중

정말로 이상한 모습을 발견했다.

입에 개거품을 물던 옥현이의 꼬추에서 하얀 오줌이 나오는데

자그마치 3미터 전방에 있는 벽에까지 날라가서
퍼억~ 하고 붙어버리는게 아닌가?
(아~ 친구의 그 터프한 모습)

옥현아 왜 방에다 오줌을 싸구 그래?
너 돌았어? (순진한 씨리)

너두 해봐
졸라 재밌어~
형한테 배운건데~ 나중엔 손대신 여자 꼬추에 넣구 하는거래~
연습해둬야~ 나중에 와이프한테 사랑 받는데~

헉~~

충격이었다.

옥현이는 벌써 어른이 되어있었다.

그날
황금털을 빌려온 나는 꼬추를 흔들었다
만화책을 읽으면서 약간 부풀은 나의 꼬추~
서투른 나의 독수리 오형제의 대뷔전

갑자기
이상한 기운이 밀려온다~
아~

나른하다~

나의 첫딸~
정말 그 기분은 아직도 잊을수가 없다.
즐딸의 엑스타시~~

야꾸르트 용액이 아니고 떠먹는 요꾸르트 요플래와 같은(첫딸이이라 농도가 진했다)액체가 나왔다

그때 난 처음 마이너스 일점의 비장필살기 "혼자서도 잘해요■" 게임요령을 습득한 것이다.

그로부터 2달 후 나의 첫 콩점수가 터졌다.

약두달간 독수리오형제와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던 사춘기소년 씨티헌터~

난 그때 교회에 다녔다.

그 교회는 지금은 특급연예인이 되버린 모시기모시기가 다니던 교회였다.

그년 꼬시려고 주기도문까지 외워버린 씨리

교회 후배중에 성호와 윤기 (중학교일학년)라는 아이들이 있었다.

중1인데도 학교에서 잘나간다고 소문난 동생들이었다

그중 성호는 나보다 키도 컸고 (160정도 였나?) 등발도 좋았고 목욕탕에서 보니 털도 10가닥 이상 나 있었다)

아버지가 깡패란다~

성호네 집이 우리의 아지트였다

때는 일요일 주일예배를 마치고 그의 집에 셋이 모였다

그땐 스타크래프트가 없었다

가끔 돈생기면 오락실에가서

겔라거~ 인베이더~ 등 졸라 씸풀한 게임을 즐겼지만

애들이 돈이 어딨어~

그래서 엄마한테 3달간 쫄라서 산 부루마불게임을 가지고 성호네 집으로 놀라갔다.

부루마불게임은 그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전략시물레이션 집짓기잔대가리 놀이로써
고스톱과 같은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졸라게 즐겁게 게임을 하고있는데

문이 열렸다.

드르르~륵

괴처녀 : 얘들아 수박좀 먹으면서 놀아~
씨티 : 헉~
(그녀는 159 정도의 작은 키에 가슴이 무척큰 육감적인 여자였다.)

스윽 풍기는 그녀의 향수냄새!
빤쮸크기의 졸라짧은 반바지
그당시엔 파격적인 끈나시 (탑이라구 그러지?)
1000씨씨는 될법한 그녀의 빨통!

그녀가 나가고
내가 물었다~

씨티 : 성호야 저누나 못보던 여잔데~ 누구야?
성호 : 응 우리 사돈의 팔촌의 이혼한 여자의 딸이래(쓰바 졸라 복잡하네)
지난주부터 우리집에서 살어..

씨티 : 왜 여기서 사는데?
성호 : 남자관계가 복잡하다구 집에서 여기로 보냈데 우리아부지한테 교육좀 받으라구..
울 아부지가 무섭잖아. 저누나 아무데도 못나가게 해~
울엄마만 신났지 저누나가 살림 다하니까 맨날 화투치러 다니구~

씨티 : 아!
그누나 황금털 주인공하구 비슷하게 생겼더라~
내가 빌려준 책 있지? 거기 주인공~

성호 : (씨익 쪼개며)형 근데 나 어제 그누나랑 잤다~
씨티 : 커커컥 컥!! (먹던 수박이 튕겨나갔다.)

5분간 침묵이 흘렀다.

뻑!(성호 대가리 때리는 소리)

씨티 : 너 구라치는거지?
성호 : 어! 졸라 열받네~ 왜 때리구 지랄이야~ 누나~~~~ 이리좀 와봐!!!

드르르륵

누나 : 왜? (아~ 졸라 섹시한 나의 천사)

성호 : 누나 어제 나랑 잤어 안잤어?

뻑!! (누나가 성호 대가리 때리는 소리)

이새끼 주책이네~ 라는 말을 남기고 누나는 마당으로 나갔다.

실실쪼개는 모습을 보니 구라가 아니구 정말이라는 직감을 가졌다.



다시 5분간 침묵



갑자기 나의 꼬추가 커졌고 숨이 가빠졌다.

씨티 : 성호야~ 그럼 나도 어떻게 안될까?
성호 : 형 그럼 오늘 우리집에서 자구가. 나랑 형이랑 교대로 하면되잖아

울엄마 화투치느라구 매일 새벽에 들어오구 아버지도 출장가셔서 일주일 있다가 오시거든~

씨티 : 콜~~~~~~~~~~!! 브이아이씨티 오알와이!
윤기 : 나두 끼워줘~ 풀리주~~~~(씁쌔 낄때 안낄때 다 낄라구 그래)


그날 나는 엄하신 부모님께
교회에서 수련회간다고 하고
간단한 하직인사를 드렸다.
부모님 만수무강 하소서
소자 즐콩의 세계로 데뷔젼 치르러 떠나렵니다.(속으로)

약간의 간식을가지고 성호네 집으로 출발했다.

밤 열시경~

형 내가먼저 가서 하구 올게~

씨티 : 으~~ 떨려~~~
윤기 : 으~~ 쏠려~~~

성호가 첫빳다
내가 두째빴다
윤기가 설거지~~

한 5분후 맞은편 방에서(한옥집이었다)
으악~ 하는 누나의 비명소리가 났고 시간이 10분정도 지난 후 성호가 비틀거리며 들어왔다.

씨티 : 야 아까 그거 무슨소리야?
성호 : 내가 털 뽑아왔어~ (손 내밀며)

윤기 : 으~ 쏠려~ 진짠가 부다~

성호 : 형 내가 얘기 다 했으니깐 둘이 교대로 가면 돼~
빨리가봐~

씨티 : 알았어~


그방으로 들어가는데만 30분이상이 소요되었다
얼마나 떨렸겠는가~
생각해보라~

지금 생각해보니 그 누나 정말 대단하다~
28살(당시나이)의 노처녀가 숫총각!! 아니 숫중딩 세명을 한큐에 작살내다니~

누나는 가슴이 무척컸는데 그때부터 우리들은 당시 유행하던

에이컵비컵씨컵브라를 떠올리며
그누나의 별명을 젯트컵이라고 불렀다.

똑똑~ (힘없이..,)

누나 : 들어와~

씨티 : 누나 저 한 번도 안해봤는데여 (아~ 이용기가 어디서 났을까?)

누나 : 그래? 푸하하하~

이리와봐~

자 빨아봐~

그녀의 가슴이 드러났다

울엄마껀 많이 봤어도 스물여덟처녀의 밀크박스를 처음으로 보게 된 순간이다.

누나 : 빨아봐~

쪼옥쪽~(조심 조심)
"아~ 더 세게"
쭈욱!죽!죽!(졸라 터프하게)
(지금 아니면 언제 남의 젖 먹어보냐~ )

누나 : 아~~~~
너 키스해봤어?

씨티 : 아뇨 뽀뽀두 안해봤는데요~
누나 : 키스해줄까?

씨티 : 아뇨~

졸라 쫄았다.
다른 여자의 침을 먹는다는 사실이 솔직히 무서웠다 게다가 이빨도 아침에 닦구 안닦았는데..

누나는 나에게 두 번인가 권했으나 난 그냥 거부했다
(에이 쓰바 할걸~ ---첫키스는 그로부터 2년이 지난 고일 때 했다)

자 그럼 가만히 누워있어~
누나가 다 알아서 해줄게

가만히 누웠다~

모든 것을 그녀의 손길에 맡겨두고

그녀는 내 바지를 벗겼다.

조심스레 털도몇개 안난 나의 꼬추를 어루만졌다
(아~ 어머님 감사합니다. 포경수술 일찍 시켜줘서~)

쭈욱 쭉~

으미~~ 이상한거~

(중2때 펠라치오데뷔!! )

한 십분간 그 누나는 나의 그곳을 빨아줬다~

그러더니 나의 채 자라지도 않은 무기가 딱딱해진 순간
나의 위로 올라탔다.

(나의 첫 레슬링 자세는 누워쏴 자세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난 강간당한 것 같다.

3분정도 후에 난 사정을 했고 (딸딸이 연습해놓길 잘했지- 고맙다 옥현아)

그날 이후 이틀을 성호의 집에서 누나와 함께 꿈과 같은 생활을 보냈다.

나쁜 누나~ 고마운 누나~~
지금은 사십대가 되어있겠지~
뭘하고 있을지~~


혹시 섰어요? 그럼 추천눌러주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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